충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가 주관하는 `2024년 제3회 충남도 자율방재단 연합회 총회'가 26일 당진시청에서 개최됐다. 충남도 자율방재단 총회는 도내 시·군에서 순회 개최하는 회의로 충남도와 15개 시·군 자율방재단장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하는 회의다. 이번 회의는 오성환 당진시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도 자연재난과 전달 사항 △1분기 활동 실적 공유 △여...
충청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가 주관하는 ‘2024년 제3회 충청남도 자율방재단 연합회 총회’가 26일 당진시청에서 개최됐다.충청남도 자율방재단 총회는 도내 시군에서 순회 개최하는 회의로 충청남도와 15개 시군 자율방재단장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하는 회의다. 이번 회의는 오성환 당진시장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도자연 재난과 전달 사항 △1분기 활동 실적 공유 △여름철 자연 재난 방재 활동 추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총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한 회의로 도와 시군, 민관이 상호 협력하는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논산시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22일 이천시 자율방재단 소속 20여명은 지난 10일 시간당 100㎜가 넘는 극한 호우로 피해가 컸던 논산시 성동면 일대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피해농가 지원과 토사 제거 등 응급복구에 힘을 보탰다.시 자율방재단은 수해복구와 호우 위험지역 예찰, 무더위 쉼터 점검 등 재난 대응 및 복구 분야에 활동하면서 지역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활동했다.김남성 이천시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복구 활동 지원으로 수해 피해를 본 논산시 성동면 지역
이천시 중리동 자율방재단이 지난 15일 무더위 쉼터 19개소에 선풍기를 전달했다.무더위 쉼터는 여름철 폭염 기간 중 더위에 취약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로, 현재 중리동에는 중리1통 경로회관을 포함한 관내 1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이날 활동에는 중리동 자율방재단 단원 12명이 동참했다.무더위 쉼터를 이용중이던 한 시민은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져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었는데 이렇게 선풍기를 전달해줘 고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이경화 중리동장은“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시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는 중리동 자율
양산시가 지역안전 체계 강화를 위한 상북면안전협의체 발대식을 지난달 28일 열었다.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자 출범한 협의체에는 이·통장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주민자치위원회, 여성민방위기동대 등이 참여한다. /이현희
남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전북 완주군 운주면을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자율방재단 권영수 단장은 지난 17일...
포항시 양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양학동생활체육운동장에서 양학동통장협의회와 자율방재단, 안전협의체 등과 함께 풍수해 대비 방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양학동 통장협의회 외 50여 명이 참석해 양학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장마 대비를 위한 모래주머니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보은군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이웃 옥천군과 영동군의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군 공무원과 민간단체 회원들은 15일 옥천·영동군 피해지역을 찾아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군 자원봉사대, 새마을회, 적십자봉사회, 자율방재단 회원 60여명이 옥천군 이원면의 침수 가옥을 방문해 가재도구정리 등 복구활동을 전개했다. 의용소방대원 등 40명도 침수 피해...
전국 각지에서 논산시 수해복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203여단 32사단 1대대와 해병대전우회 논산시지회, 적십자봉사회 등 280명에 달하는 인원이 농작물 복구지원과 침수 농막 정리, 급식 봉사를 실시했다. 또 공주시와 청양군 자율방재단 등 타 지역에서도 140여 명이 논산을 찾아 지역 내 피해가 많은 가야곡 일원 복구 활동...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급경사지 붕괴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급경사지 예찰활동을 대폭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따른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급경사지 60개소에 대해 장마 이후 지반 약화를 고려해 오는 8월 말까지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으로 진행한다. 또한 자율방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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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나경원 공소취소 청탁” 폭로 파장
국민의힘 7·23 당권경쟁을 벌이는 4인방이 격한 공방을 펼치며 정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일반시민 여론조사와 함께 3만여명의 책임당원들도 ARS방식으로 단계적 투표에 들어갔다. 지역 출신 김기현 전 대표를 비롯해 박성민·서범수·김상욱 의원, 권명호 동구당협위원장과 박대동 북구당협위원장도 투표에 나설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당 대표 경선 막판 한동훈 후보가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청탁’을 폭로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한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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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기어, 게이트론 S극 하향 자석축 특주 스위치 2종 출시
차세대 입력기기와 게이밍기어 및 커스텀 키보드 시장의 선두주자이자 PC하드웨어 제조 및 커스텀 수랭과 AI딥러닝 서버 등 하이엔드 PC를 제작하는 몬스타 주식회사에서 가츠 X687 래피드에 적용되었던 모델인 게이트론 2세대 자석축 KS-20JADE와 KS-20U 특주스위치 2종을 출시했다.해당 스위치는 네오디뮴 자석이 내장된 게이트론 2세대 자석축으로 FPS 게임에 최적화되어 있는 제품이며, 래피드 트리거 기능을 이용해 0.1mm에서 4.0mm까지 미세한 키보드 위치 입력이 가능하다. 기존 스위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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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판결] 1961년 만취 난동 말리던 지인 살해 30대 ‘징역 15년’
경북 영천군 금호면에서 국민학교를 졸업한 A씨는 1953년 9월 상해죄로 징역 8월을 선고받은 데 이어 1957년 5월 재물손괴죄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10월 10일 출감했다. 연탄장수, 직공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던 A씨는 동료직공 3명과 주택가 길거리에서 막걸리 4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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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 삼풍, 씨랜드…개인이 알아서 한다는 '자립우화' 버려야 산다
대한민국은 '참사의 나라'이자 '참사 회피의 나라'이다. 사람들이 일하다 걷다가, 또 출퇴근 길과 여행 길에 죽었다. 국가와 사회는 그저 '사고'일 뿐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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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농업기술 R&D 지원 체계의 패러다임 전환
농업은 인류의 생존과 번영을 지탱해 온 중요한 기간산업이다. 최근 몇 년간 농업기술은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연구개발은 농업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국내 농업기술 R&D는 농업의 현대화, 생산성 향상, 지속 가능성 등을 목표로 다양한 정부 정책과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다. 1960년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초연구를 시작으로, 1980년대 농업과학기술에 대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며 농업 분야의 과학기술 연구를 촉진했다. 2000년대에는 디지털 농업의 확산을 거쳐 현재는 스마트 농업과 디지털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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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악성민원 대응반 구성·피해 공무원 적극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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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가 악성 민원 대응반을 구성하는 등 공무원 보호책 마련을 위한 칼을 빼들었다. 동구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악성 민원 대응반을 편성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고 24일 밝혔다. 폭언·협박·기물 파손·성희롱 등 불법부당한 민원을 비롯해 민원 처리에 불만을 갖고 고의적으로 업무를 방해하는 민원, 허위 민원을 반복 제기해 정상적인 업무 집행을 방해하는 민원 등을 악성 민원으로 간주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4개반 9명으로 악성 민원 전담 대응팀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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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제 해결위해 마이스전략 수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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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당면한 산업구조 불균형, 경제 저성장, 청년 인구 유출 등을 해결하기 위한 돌파구를 ‘마이스’에서 찾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혁신적 글로벌 기술이 공유되고, 상업화가 실현되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울산 지역의 특색을 담은 마이스 전략이 수립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경우 울산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은 24일 UECO에서 열린 ‘제2회 지속 가능한 마이스·관광 울산 포럼’에 참석해 ‘산업수도 울산, 대표 마이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마이스는 기업회의,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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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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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은 10월 열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업 전시회 내 울산관 운영을 위해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울산에 소재한 뷰티, 식품, 벤처 기술, 금융, 과세·무역, 아이디어 상품, 고령 친화·의료, 지식재산·특허, 문화·콘텐츠, 기타 산업재 등을 취급하는 수출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8월2일까지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기업 중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6개 기업을 선정해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부스·비품 임차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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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 강도 개선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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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첨단소재공학부 진정호 교수와 김중권 박사 연구팀이 옥수수 전분으로 만드는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 PLA의 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PLA는 기계적 강도와 투명성이 우수하고, 저탄소 및 생분해성으로 인해 1회용 플라스틱 대체재로 많이 쓰이지만, 쉽게 부러지고 내열성이 낮아 산업적 적용에 제한이 있었다. 이에 산업계와 학계에서는 다양한 첨가물을 도입해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첨가물이 합성소재라는 점에서 PLA 고유의 친환경성과 저탄소 및 생분해성을 저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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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울산 중구지회, 복산동에 냉장고 9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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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울산지부 중구지회 복산동위원회가 24일 복산동을 찾아 취약 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270만원 상당의 냉장고 9대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