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 기업 HD현대중공업이 유럽 소재 선사와 RORO선 2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세부내용은 RORO선 2척이다. 계약금액은 3362억원으로, 계약일 최초 고시환율인 달러당 1383.80원을 적용해 산출한 금액이다. 최근 매출액 대비 1.91% 수준이다.계약상대는 유럽 소재 선사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기재되지 않았다. 판매 및 공급 지역은 유럽이다.계약기간은 2026년 9월 21일부터 2029년 11월 30일
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컨테이너선 2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체결 계약명은 컨테이너선 2척이다. 계약금액은 달러당 1380.3원의 계약일 매매기준환율을 적용해 4445억원으로 산정됐다. 이는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0조6500억원의 4.2%에 해당하며 대규모법인 기준 적용 대상이다.계약 상대방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이며 판매·공급 지역도 아프리카 지역으로 명시됐다. 회사와의 관계는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다.계약
SK오션플랜트가 그리스 선주사와 115K급 아프라막스 원유운반선 6척 건조 계약을 따냈다.이번 계약액은 6000억 원으로 추가 2척 옵션 물량까지
김만식 기자 = 북방한계선 인근 우리 해역에서 짝지어 그물을 끌며 불법으로 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이 해양경찰의 단속에 적발됐다. 중부
우리 수역에서 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이 같은 시각부터 약 50시간 동안 선박자동식별장치가 작동하지 않은 상태로 각각 약 130해리를 이동한 뒤 해경에 나포된 사실이 확인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국어선 ‘노영어57XX’와 ‘노영어578XX’는 2024년 12월 7일 낮 12시부터 AIS가 미작동했다. 두 선박의 AIS는 각각 12월 9일 오후 2시15분과 2시17분까지 약 50시간 동안 작동하지 않았고,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로로선 2척을 3362억 원에 수주하며 작년 연간 수주 총액을 초과 돌파했다.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총 3362억 원 규모의 로로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작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17조5806억 원의 1.91%에 해당한다.로로선은 승용차, 트레일러, 중장비 등 바퀴가 달린 화물을 경사로를 통해 직접 선적하고 하역하는 특수 화물선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HD현대
삼성중공업이 올해 상선 부문 수주 목표를 넘어선 가운데 컨테이너운반선 2척을 추가로 확보했다. 대형 컨테이너선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삼성중공업의 상선 부문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36척, 61억 달러로 늘었다.삼성중공업은 31일 아프리카 지역 선사와 컨테이너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총액은 4445억 원으로 경남 거제조선소에서 건조돼 2028년 12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삼성중공업의 상선 부문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36척, 61억 달러로 늘어 연
4주전
28일 오전 0시 53분께 인천시 영종구 운남동 인천대교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인천대교 상황실 직원은 현장 모니터링 활동 중 추락 장면을 확인하고 해경과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해경은 50대 여성 A씨가 인천국제공항 방면 인천대교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으나 아직 A씨를 찾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해경 관계자는 "해경 경비함정 2척과 해군 함정 2척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며 "A씨를 찾는 대로 구체적인 추락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인천대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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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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