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가 30일 재선 도선을 선언하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황 군수는 이날 군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동안 교육복지 확충, 대청호 생태관광 기반 조성, 투자유치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쉼없아 뛰었다”며 “특히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으로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이어 “능력있고 일 잘하는 검증된 행정가로서, 다시 한번 군민의 선택을 받기로 했다”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배움의 기회를 누리는 교육복지 활성화, 균형 발전, 역동적인 농업·경제도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