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공사 기술 고도화 선도기업 우뚝40년 기술력 바탕 고난도 프로젝트 수행… 경쟁력 ↑세계 100대 해체기업 선정… 특허기술로 기술혁신 견인성도건설산업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성도건설산업은 40여 년간 축적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랜트와 산업설비, 건축, 토목, 수중구조물 등 다양한 분야의 해체공사를 수행하며 국내 구조물 해체산업을 선도해 왔다. 첨단공법 개발과 최신장비 도입,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해체기술의
부동산 디벨로퍼 신영그룹의 시공 계열사 신영씨앤디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경영 내실화를 통해 성장 기반을 다졌다. 민간 우량 발주처의 오피스 프로젝트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주거 부문에서는 공공사업과 자체 개발, 정비사업을 두루 확보하는 등 사업 다각화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신영씨앤디는 지난 6월 과천지식정보타운 4-3블록에 조성되는 '세라젬 신사옥 신축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지하 7층~지상 14층, 연면적 약 2만 2,183㎡ 규모의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기술·품질·표준·인증·제도개선 공동 추진… 목조 모듈러·하이브리드 기술 확산 속도김인한 회장 “탄소중립형 건축·지속가능한 건축생태계 확대 기반 마련 ‘의미’” 오프사이트·모듈러산업협회와 한국목조건축협회가 목조건축과 OSC·모듈러 산업의 기술혁신 및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김인한 오프사이트·모듈러산업협회 회장과 강승희 목조건축협회 회장은 지난 7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장1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지식과 기술역량, 회원 네트워크를 연계해 목조건축과
칠곡군이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의 도약을 돕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기업 4개사와 스타기업 3개사 등 총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칠곡군은 기술혁신, 시장 경쟁력, 성장 가능성, 경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번 선정 작업을 완료했으며,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올해 유망기업에는 업력 7년 미만, 매출액 30억 미만의 신산업 분야 기업인 ▲리뉴엘바이오 ▲비엘에스 ▲(
충북 청주시는 향후 20년의 장기 발전 방향과 공간구조를 설정하기 위한 ‘2045 청주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22일 시에 따르면 도시기본계획은 토지이용과 교통, 환경, 산업, 문화·복지 등 도시 전반의 미래상을 담아내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이번 계획은 인구구조 변화와 기후위기, 인공지능 기술혁신, 산업구조 재편 등 급변하는 미래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청주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내년 11월까지 2년간 용역을 진행해 도시 미래상과 공간구조, 생활권 계획, 부문별 발전전략 등을
경상북도는 도내 공공기관, 연구기관, 대학 등이 보유한 연구개발장비의 공동 활용을 활성화해 지역 기업의 기술 개발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은 공공 재원으로 구축한 연구시설·장비를 보유 기관뿐만 아니라 외부 연구자와 기업에도 개방하는 제도로 이를 활용해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성능 검증, 인증 준비 등을 진행할 수 있다.특히 중소기업은 고가의 연구장비를 직접 구입하거나 전문 분석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공공 연구개발장비의 공동 활용은 연구개발 비용을 줄이고 기술 사업화를 앞
김해시가 지난 20일 시청에서 ‘2026 김해형 기술혁신 선도기업’ 8개사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김해형 기술혁신 선도기업은 김해시 5대 전략산업(의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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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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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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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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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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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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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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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경북을 찾는 단체 방문객 유치를 확대하고, 도내 관광지 방문과 골목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버스타고 경북관광’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체 여행객의 이동 편의를 제공해 경북 전역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분산시키고, 지역 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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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소변 150건 중 29건서 ‘녹조독소’ 나왔다”
낙동강을 비롯한 녹조 발생 수계 인근 주민들 5명 중 1명의 소변에서 녹조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환경운동연합과 낙동강네트워크 등 환경단체는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녹조 발생 지역 주민의 비강 및 소변 내 녹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