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식품 기업 샘표식품이 보통주 169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각 대상은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별도의 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 없이 이미 보유한 자기주식을 활용한다.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 종가인 2026년 9월 14일 기준 3980만원이며, 이사회 결의일 현재 소각 대상 자기주식의 장부가액은 8958만원으로 기재됐다.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9월 18일로, 관계 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 이번 소각은
국내 식품기업 샘표식품이 9/4 국제 아동권리 비정부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샘표식품은 이번 후원을 통해 폰타나 스프레드 펌킨&월넛 1,000개, 폰타나 전복&치즈 크림 리조또 250g 1,000개, 폰타나 스프레드 무화과&월넛 280g 1,000개 등 총 3,000개의 식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후원 물품은 두 갈래로 나뉘어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중 2,400개는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부모교육 캠페인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페스타'에 참여하는 아동들
한국식품연구원이 샘표식품㈜을 2026년 신규 패밀리기업으로 지정하고 식품소재 분야 연구개발 협력을 확대한다.식품연은 지난 2일 충북 청주시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에서 패밀리기업 지정서 수여식과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은 양 기관이 지난 3월 체결한 식품 및 기술 개발 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성과다.식품연은 기술혁신 의지와 성장잠재력, 보유기술 등을 고려해 국내 식품기업을 패밀리기업으로 지정하고 있다. 지정기업에는 식품연의 R&D 인프라와 전문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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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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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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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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