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전
울산 지역 유치원이 배움터지킴이 배치 대상에서 제외돼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해결하고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배움터지킴이의 안정적 운영과 유치원까지의 배치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광역시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교 등 248개교에 305명의 배움터지킴이를 배치·운영 중이다. 하지만, 위험 대처 능력이 부족한 유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배치 대상에서 빠져 있어
AWS와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사에 엔지니어를 밀착 배치하는 FDE 조직 확대에 나섰다. 24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AWS는 고객사에 수천명의 엔지니어를 투입하는 전담 조직에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고, 오픈AI는 전담 배치 조직을 신설한 데 이어 토모로를 인수해 약 150명의 FDE와 배치 전문 인력을 확보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새 AI 제공 조직에 6000명을 채용하고 35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FDE는 고객사에 직접 들어가 여러 팀과 함께 일하는 인력이다. 가치가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학교 설립과 학생 배치 등 지방교육 행·재정 업무의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교육시설안전원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오송 H호텔 세종시티에서 ‘2026년 지방교육 행·재정 운영지원 사업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 교육에는 전국 교육지원청 담당자 111명이 참여했다.이번 직무교육은 학교 설립, 학생 배치, 공간 재구조화 등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의 지방교육 행·재정 업무 이해도와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비, 울산 구·군의 유치전이 조기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국토교통부 장관이 “2차 이전 공공기관의 중구 우정혁신도시 집적에 공감을 표시했다”고 밝혀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박 의원은 지난 21일 국회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2차 공공기관 이전 방안을 논의한 결과,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 배치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1차 이전으로 10개 기관이 입주했음에도 상가 공실 등 안착에 어려움
제주시는 9월 6일 폐장하는 이호·협재·함덕 등 8곳의 해수욕장에 대해 폐장 이후에도 인명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제주시는 지난 6월 24일부터 현재까지 해수욕장 운영 기간에 안전관리요원 배치, 위험구역 순찰 강화, 현장 대응체계 유지 등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제주시는 폐장 이후에도 해수욕장과 연안해역에 순찰·계도 요원을 9월 20일까지 연장 배치해 안전관리를 이어간다.아울러 야간·새벽 입수, 음주 입수 등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안내 현수막과 안내표지를 주요 출입구와 위험지역에 설치한다.
김만식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11일 지역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과 신속한 구급 출동을 위해 광천119안전센터 장곡면119지역대에 신규 특수
중부뉴스통신 = 음식물 섭취 후 급성 알레르기 반응으로 생명이 위급했던 환자가 119구급대원의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와 일반구급차에 새롭게 배치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의원 은 배움터지킴이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유치원까지 배치 확대의 제도적 기반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21일 동부교육지원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올바른 교육환경 조성과 교권 보호를 위한 학교민원소통관’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이 올해 전국에서 전면 시행됐지만 정작 주민을 직접 만나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연계해야 하는 읍·면·동 전담인력은 전체 배치 인력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은행, 송천동 농수산물시장 화재 피해 학생에 장학금 400만원 전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난 8월 발생한 전주 송천동 농수산물시장 화재 피해 가정의 학생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전북은행은 8일 화재로 생계 기반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정의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 가정 학생 4명으로, 1인당 100만 원씩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에 증인으로든 위원으로든 불러달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을 제기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 후보자가 자신을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하라고 주장한 데 대해 증인으로든 청문위원으로든 기회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의동 국토위원장, 화양지구 도로·신안산선 등 서부권 교통 해결 나서
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의 자금 부족으로 중단된 안중대로 1-4호선 공사와 관련해 평택시가 먼저 도로를 개설한 뒤 추후 사업비 3000억 원을 정산받는 방안이 제안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형배 시장, 의대탈락 목포 시민단체 항의 속 통합시의회 첫 정례회 참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8일 제1차 정례회를 열었지만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 후폭풍이 회의장 안팎을 강타하며 시작부터 험로를 예고했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국립 의과대학 탈락...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검단구 신청사 부지 불로동 ‘업무14’ 최종 확정
인천 검단구 신청사 부지가 불로동 688 일원 ‘업무용지 14’로 최종 확정됐다.8일 검단구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주민설명회에서 후보지별 평가 결과를 공개한 뒤 추가 의견수렴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업무용지 14를 신청사 건립 부지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