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는 올해 3~5월, 9~11월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 15시 광화문 월대에서 인사동 문화의거리 일대까지 ‘수문장 순라의식’을 연다.또한 순라군의 도성 순찰 재현에 전문 해설 프로그램과 순라복 체험까지 더해 서울 도심을 살아있는 역사 체험 공간으로 만든다.순라군은 조선시대 궁궐과 도성 안팎을 순찰하던 군대다. 순라의식은 『경국대전』 병전 ‘행순’ 조항에 기록된 도성 순찰 제도에서 유래했다.약 1시간 동안 이어지는 이 행사는 순라군을 비롯해 궁궐 문을 지키는 책임자인 수문장과 조선시대 선발 시험
제주동부경찰서 남문지구대는 지난 4일 개학 시기를 맞아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이날 학생들의 유동이 많은 동여자중학교, 학생문화원, 제주일중, 남광초등학교 일대를 함께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선제적 예방활동을 진행했다.박진수 대장은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합동하여 적극적인 순찰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아동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현장간담회는 충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 이틀간 해당 지구대·파출소 및 현장을 방문해 △순찰 시간 및 활동 구역 안내 △복장과 외관의 전문성 제고 △복무 관련 준수사항 및 유의사항 등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아동안전지킴이는 아동 대상 범죄의 예방을 위해 등하교 시간대를 중심으로 학교 주변이나 통학로에서 순찰 및 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치안보조 인력으로, 퇴직 경찰관과 교사 등 은퇴한 전문 인력이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 파수꾼으로 나섰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2일 저녁, 야음장생포동 일대에서 범죄 피해 예방과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With U 외국인 순찰대’의 올해 첫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순찰에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자율방범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With U 외국인 순찰대’는 관내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
16시간전
대전 동구가 ‘펫119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나섰다. ‘펫119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속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발대식은 최종 선발된 32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교육, 기초활동 교육, 임명장 수여, 선서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순찰대는 11월까지 반려견 산책 시간대를 활용해 주변 위험 요소를 점검·신고하는 등 생활밀착형 순찰 활동을 비롯해 펫티켓 홍보와 합동 순찰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4월 권역
중부뉴스통신 = 종로구는 올해 3~5월, 9~11월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 15시 광화문 월대에서 인사동 문화의거리 일대까지 ‘수문장 순라의식’을 연다.또한 순라군
울산 중구와 울산중부경찰서, 중구 B-04구역 주택재개발조합은 새 학기를 맞아 3일 양사초등학교 일원에서 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와 울산중부경찰서, 중구 B-04구역 주택재개발조합이 새 학기를 맞아 3월 3일 오전 8시 양사초등학교 일원에서 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환경오염행위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민원 대응을 위해 환경오염행위 순찰감시원 운영을 강화하고 주말까지 상시
경기 안양지역 곳곳을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걸으며 마을을 지키는 특별한 순찰이 다시 시작됐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지역 안전을 동시에 이끄는 ‘안양 반려견 순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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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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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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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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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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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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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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