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구미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전국 제1호 공인구장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제3회 대통령...
캠코는 18일부터 20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2026년 충청 케이팜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국유농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캠코 제공
영주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전남 목포시에서 열리는 ‘자매도시 초청 친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자매도시 간 우의와 협력을 다진다. 이번 대회는 영주시와 전남 목포시, 창원특례시 등 3개 자매도시가 생활체육을 매개로 교류하며 상생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8년부터 도시별 순회 방식으로 개최돼 온 행사로, 올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항공이 지난 8일부터 일본 하네다국제공항 직항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이번 노선은 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월·수·토요일 총 6회 운항한다.청주공항에서 오후 11시대에 출발해 하네다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오전 6시대 청주에 도착한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공간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형 모델 확산과 사업 연계 강화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전북 남원에서 ‘농촌공간계획 활성화를 위한 KRC 지원조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별 농촌특화지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사의 다양한 사업을 연계한 통합형
대구 수성구는 수성구 창업센터 입주기업 ㈜이노버에이치가 ‘2026 국제 발명·혁신·기술 전시회’에서 금상과 여성발명가 부문 최고발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됐으며, 20여 개국에서 1,000여 점 이상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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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제주 차귀도에서 ‘2026년 제1차 무인도서 해양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단은 무인도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체계적 관리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해양정화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사단법인 섬즈업 등 시민단
농촌진흥청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청주 오스코에서 ‘청년양봉인과 함께하는 시식·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국산 양봉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양봉인이 직접 생산한 벌꿀과 양봉산물, 가공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맛보고 의견을 제안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2026 농업
관세청은 22일, 6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은 620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0.4% 증가, 수입은 445억 달러로 23.2%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17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동기간 수출은 역대최대였으며, 반도체 수출도 동기간 역대최대를 기록했다.
대구 수성구는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는 전문가 릴레이 강연 프로그램 ‘2026 행복 수성 아카데미’ 첫 번째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 학부모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17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10월 20일까지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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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금융주선을 맡는다. 개발 단계부터 운영까지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한다. 17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한 완도금일해상풍력㈜ 금융주선 계약은 약 3조7000억 원 규모다. 지난 2월 한국남동발전과 맺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계약을 맺었다. 하나은행은 이 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 이전 단계부터 개발·건설·운영 등 사업 전 주기에 걸쳐 사업구조와 리스크 요인을 선제 검토하고,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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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들 "사전투표 폐지하라"... 사전투표 폐지법 국회 제출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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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지역민 '디지털 문해력' 높였다"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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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제5대 병원장에 최승원 신경외과 교수 취임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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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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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입지와 희소성 갖춘 ‘지역 내 랜드마크’, 올해 청약시장 강타불황엔 강하고 상승기엔 시세 이끌어… 과거 학습효과에 수요자 선호도 높아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입지와 가치가 검증된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여러 채의 주택보다 확실한 자산 가치를 지닌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짙어짐에 따라, 지역 내 상징성과 향후 시세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단지들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되는 분위기다.업계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대단지 규모, 차별화된 설계 및 커뮤니티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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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00p 이상 급락' 충격에 공포지수 90선 육박…투자심리 급랭
코스피가 하루 만에 900포인트 이상 급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시장 변동성이 겉잡을 수 없이 확대되면서 일명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도 재차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5% 오른 8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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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갈등 해소, '도민 참여' 속 과학적 검증 우선돼야"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갈등을 오는 2027년까지 해결하겠다고 목표를 제시한 가운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도민결정권'이라는 원칙 속에서 현재 진행중인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3일 오후 2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 제2공항 갈등 해결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발표자로 나선 강영진 한국갈등해결연구원장은 "도민 결정권을 존중하면서 최대한 조속하고 원만하게 제2공항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