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9일 충남 천안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부대변인은 이날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가 강조해 온 민생 중심 국정과 실용 행정의 방향을 천안 시정에서 가장 먼저 구현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그는 주요 공약으로 천안시청 문성동 이전·건립, 현 시청 부지 내 천안 예술의 전당 조성, 행정·문화·도시상징을 결합한 원도심 재개발 본격 추진, 천안 동부권에 쇼핑·문화·숙박·공원이 결합한 체류형 복합 랜드마크 조성, 천안 상생마켓 도입(전통시장·로컬브랜드 순환
▲ 고인 : 유병연 씨 별세- 정기채·정흥채·정영채씨 모친상- 김말태·김미화·배금현씨 시모상- 정현이·정진
▲유병연씨 별세, 정기채·정흥채·정영채씨 모친상, 김말태·김미화·배금현씨 시모상, 정현이·정진영·정현숙·정진호·정진주·정진경·정진웅씨 조모상, 김수봉씨 외조모상 = 2일, 대구보훈병원장례식장 101호, 4일 오전 8시, 장지 경주시화-영천 북안 ☎ 053-625-4466
김미화 연제구의원이 제263회 연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청소년 보호와 아동 안전, 주거환경 개선, 문화시설 운영 실효성 강화를 위한 조례안을 잇따라 발의했다.대표발의 조례인 '부산광역시 연제구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약물·도박·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 등 중독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실태조사와 예방교육, 상담 및 전문기관 연계를 포함한 체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김미화 의원은 "청소년 중독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김미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9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천안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부대변인은 첫 시정비전으로 ‘시민의 삶이 기준이 되는 도시’를 제시하며 “복지는 선택이 아닌 국가와 지방정부가 보장해야 할 기본권”이라며 시민의 하루를 기준으로 작동하는 시정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핵심공약으로는 ‘원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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