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천안시장 예비후보 4인 전원과의 회동을 마치며 ‘원팀’ 기조를 강조했다. 박 후보는 17일 장기수·구본영 예비후보 캠프를 방문해 연쇄 회동을 진행했다. 앞서 정책연대를 맺은 이규희·한태선 예비후보를 포함해 천안시장 민주당 예비후보 4명 모두와의 만남을 완료한 것이다. 이번 행보는 박 후보가 제시한 본선 3대 기조인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1일 성료됐다.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장 예비후보의 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오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시·도의원 예비후보들과 민주당 당원들, 장 예비후보 지지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 장 예비후보와 함께 당내 경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인 이규희·한태선·김미화 후보는 무대에 올라 함께 인사를 나누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통해 경선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장기수 후보와 손을 맞잡고 인사하며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장 후보는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소상공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받았다. 장 예비후보는 25일 열린 간담회에서 학원협회, 성성호수공원 상인회, 불당상인회, 유흥·노래방·라이더협회 등 110여명과 함께 지역경제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천안형 지역화폐 확대 △전 시민 소비 인센티
박찬우 국민의힘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천안청년회의소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청년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선거사무소에서 천안JC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다니엘 회장을 비롯한 16명이 참석했다. 천안JC는 △아우내봉화제 예산 증액 △3040세대 경제활동 지원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노동시간 단축을 핵심으로 하는 ‘주 4일 근무제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제는 오래 일하는 도시가 아니라 시민이 행복하게 일하는 도시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천안을 노동혁신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약은 공공부문을 시작으로 민간까지 주 4일 근무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천안지부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영만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안중근 의사 서거 116주기를 맞아 천안을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역사문화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26일 ‘독립기념관 중심 역사도시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천안은 독립기념관이 위치한 대한민국 독립정신의 상징도시”라며 “독립정신을 기반으로 한 역사도시 전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이 4파전으로 압축됐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예비경선 결과, 구본영·장기수·이규희·한태선 예비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김미화·김영만·최재용·황천순 예비후보는 컷오프됐다. 본경선은 오
박찬우 국민의힘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9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출·퇴근이 편안한 교통도시 천안’을 비전으로 한 통합교통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철도·도로·버스를 아우르는 교통운영 혁신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출퇴근 환경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천안은 KTX와 수도권 전철이 지나는 교통의 관문 도시이지만 시민들이
최재용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8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대중교통과 주차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투트랙 혁신안’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천안은 불규칙한 버스 배차와 비효율적 노선, 도심 주차난이 겹쳐 시민 불편이 극심하다”며 “땜질식 처방이 아닌 교통시스템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대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분야에서는 △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5일 시민들의 반려식물 관리를 지원하는 ‘천안시 반려식물 병원클리닉’ 도입 공약을 제시했다. 이 사업은 가정에서 키우는 식물이 병들거나 관리가 어려운 경우 전문 진단과 치료, 관리 방법 교육까지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다. 운영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또는 별도 공간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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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월 말 공천 마무리..."본선행 도의원 후보 확정"
여야는 이달 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 대한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다.15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도의원 선거구 32곳 가운데 현재 18곳의 후보를 확정했고, 9곳에서 경선을 실시한다.민주당 경선 일정을 보면 ▲20~22일 ▲21~23일 ▲22~24일로 나눠서 진행한다. 빠듯한 일정에 맞춰 경선 결과에 따른 재심 신청과 인용 여부 결정은 24시간 내 이뤄진다.최근 확정된 경선 선거구는 제주시 연동갑과 구좌읍·우도면이다. 연동갑은 강권종·양영식·이성재·이정석·황경남 예비후보 5명, 구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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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 지원
대구 달서구는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대응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을 관내 학교에 지원한다. 달서구는 지난 3월 19일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97개 학교 207개 사업에 대해 총 14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달서구는 2006년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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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측도 '1인 2투표' 유도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이 '1인 2투표’ 논란으로 공정성에 치명타를 입고 있다. 위성곤 후보 보좌진의 '1인2투표' 종용에 이어 문대림 후보도 '1인2투표'를 유도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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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사후검증의 계절이 돌아왔다”....국세청. 이달 본격 검증 착수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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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통관국장, 수입화물 검사 현장 긴급 점검 실시
부산본부세관은 4월 21일 통관국장이 부산항 신선대 부두와 용당에 위치한 컨테이너화물 세관검사장을 방문해 수입화물 검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태국에서 출항한 선박을 통해 밀반입하려던 대마 약 636kg이 인천항에서 적발됨에 따라 타 지역 항만으로 밀반입이 시도될 수 있는 상황에서 해상 수입화물 검사체계를 긴급히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통관국장은 먼저 신선대 부두 운영사인 신선대감만터미널 관계자와 만나 세관의 검사 강화 방침을 공유하고 원활한 세관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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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중국 우호도시 샨야시.항저우시와 친선 도모
서귀포시 방문단은 2026년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우호도시인 하이난성 샨야시에서 열린 ‘제6회 중국 국제소비품 박람회 & 샨야 국제 요트전시회’, 후난성 창사시에서 열린 ‘제20회 한중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가해 친선을 도모했다.‘제6회 중국 국제소비품 박람회 & 샨야 국제 요트전시회’는 중국 상무부와 하이난성이 주최한국가급 4대 박람회 중 하나로 세계 70개국에서 1500개 기업이 참여했다.서귀포시 방문단은 샨야시 외사판공실 국장과의 간담회에서 내년 박람회 행사에 서귀포시 기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서귀포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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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 '2026 꿈의 극단 제주' 창단식 성황리 개최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18일 서귀포 꿈꾸는 예술터에서 '2026 꿈의 극단 '제주''의 창단식을 개최했다.이날 창단식에는 4월 초 최종 선발된 제1기 단원 20명을 비롯해 이소선 예술감독, 김연준·장준영·현대영 주강사, 재단 관계자 등 약 30명이 함께했다.창단식 말미에는 단원들이 직접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 '목소리 꼴라쥬'가 펼쳐졌다. 자신의 목소리를 중첩해 표현하는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단원들은 “여러 단원의 다른 문장들이 하나로 겹쳐지며 하나의 편지를 보낸 느낌이었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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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인도 에너지 기업과 맞손… 1GW 풍력 리파워링 추진
GS건설이 인도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해 현지 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노후 풍력발전소 리파워링과 하이브리드 발전 모델 구축을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21일 GS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인도 델리에서 허윤홍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인도 재생에너지 리파워링 기업 아리 에너지, 인도 풍력발전 기업 수즐론 에너지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도 내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 마련에 초점이 맞춰졌다.아리 에너지와는 인도 내 노후 풍력발전소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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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본격화… 전담 조직 운영으로 현장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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