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는 비가 올 때 횡단보도 주변에 물이 고여 생기는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 전수조사 용역에 들어갔다.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교차로 61곳을 중점 조사하며, 사업비는 2,000여만 원이다.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교차로를 중심으로 횡단보도 주변 물고임 현황
진주경찰서는 교차로 내 꼬리물기로 인한 교통 정체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꼬리물기’는 교차로에 진입한 차량이 신호
인천시가 도심 속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천광역시는 간석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 내 횡단보도 21개소에 대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설치 공사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2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현장 여건에 맞춰 바닥형 보행신호등 18개소와 적색잔여시간표시기 3개소가 각각 구축됐다.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신호등을 매립해 보행 신호를 발밑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시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부터 연말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구·군별 1개소를 선정해 운행차 상습 위반 교차로 주변 등을 중심으로 주·야간 운행차 소
대구 시내 전역 주요 교차로에 소방차와 구급차가 접근하면 신호등이 자동으로 녹색으로 바뀌는 첨단 신호 제어 시스템이 도입된다. 2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
인천광역시가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돕는 스마트 교통안전시설을 확대했다. 인천시는 간석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의 횡단보도 21개소에 대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설...
삼척시는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등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현수막을 줄이고 보행·교통 안전과 쾌적한 거리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현수막 없는 거리’ 7개 구역을 지정하고 10월부터 ...
지능형 방범 시스템·스마트 교차로·안전귀가 서비스·실종자 수색·자율주행 버스 운행.이는 안양시가 인공지능 분석 기술을 접목한 도시 안전망 시스템으로 이제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스마트 혁신도시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인천 한 교차로에서 차량 10여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 13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7분경 서해구 경서삼거리에서 A씨가 운전하던 11t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사고로 승용차가 밀려나면서 연쇄 추돌이 발생해 오토바이 등 차량 10대가 파손됐다. 이번 사고로
대구 중구는 관내 도시 미관 훼손 및 안전사고 대비 ‘불법 현수막 잔재물’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시설물에 남아있던 현수막 잔재물 제거를 위해 진행됐으며, 특히 제거가 어려운 주요 교차로 및 대로변 고소 부위 잔재물은 전문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집중 제거했다. 류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책임관 대응 역량 강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과 30일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육활동보호책임관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고 사안 발생 때 학교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책임관의 역할과 현장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별 책임관은 교감이 맡으며, 교감이 없는 학교는 교장이 담당한다.연수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는 교육활동보호’를 주제로 영서권과 영동권에서 나눠 열린다. 교육감 특강과 학교 현장 우수사례 공유를 비롯해 책임관의 역할과 정책, 침해 사안별 대응 절차, 교육활동보호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천시립도서관서 전통회화 12점 만난다
충북 제천시립도서관 갤러리 더 맵시에서 전통 회화의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담은 초대전이 열린다. 제천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6일부터 12월 27일까지 본관 1층 로비에서 ‘갤러리 더 맵시’ 제57회 초대전 ‘그림이 말을 걸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은순 작가의 작품 12점을 선보인다.  화조도와 호작도, 운룡도 등을 비롯해 꽃과 새, 자연과 일상의 모습을 담아낸 전통 회화 작품들이다. 작품들은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를 바탕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한편 행복과 장수를 바라는 우리 선조들의 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천시 수산면 주민들, 수산의원 살리기 위해 성금 2천만원 기탁
충북 제천시 수산면 주민들이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다가 진료를 재개한 수산의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수산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수산의원 운영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두 단체는 각각 1000만원씩 성금을 마련했다. 수산의원은 지난 5월 말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으나 주민과 이장협의회, 수산의원 의료진 등이 뜻을 모아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하기로 협의하면서 지난 7월 진료를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단양교육도서관, 세계지질공원 탐방과 사서 직업체험 결합
충북 단양교육도서관이 사서 진로체험에 단양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탐방을 접목해 도내 중학생들에게 지역의 자연과 직업을 함께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단양교육도서관은 충북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사서 진로 탐색과 단양 지질 탐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참여 학교로는 제천 대제중학교와 음성중학교가 선정됐으며 각각 10월 6일과 11월 9일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오전 지질공원 탐방과 오후 사서 진로체험으로 구성된다.  2개 학급이 참여하는 경우 오전·오후 프로그램을 교차 운영하며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지역 주택 매매시장 하락 전환…전·월세는 상승세 지속
인천지역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선 반면 전·월세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는 28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통계를 분석한 ‘2026년 8월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