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채운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채운공원 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채운공원은 인근에 학교, 주거지역이 위치한 도심권 산지형 공원으로 접근성이 좋고 이용자가 많아 시설개선에 대한 건의가 많았다. 이에 시는 야간 이용 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초점을 두고 시설개선을 계획했다.이번 사업은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추진
김만식 기자 = 포항시가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와 주요 안전시설 현장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펼쳤다. 안전점검
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건·복지 ▲상업·산업 ▲농·축·수산 ▲안전시설 4대 분야를 중심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안전한 하천 이용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서귀포시는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아 내달 3일부터 관내 개방화장실 1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시설 및 관리 실태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경기 오산시가 운암고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통학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오산시는 지난 20일 경기대로와 운천로를 잇는 오산시 원동 802번지 일원 약 5...
안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표지와 안전시설을 등교 시간대에 점검한 결과 즉시 개선하거나 보완해야 할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20일 의성경찰서와 의성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안계초등학교 정문과 어린이보호구역 일원에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이 진행됐다.
하남지식산업센터 주변 자전거도로의 안전시설 확충과 이용환경 개선 요구가 하남시의회에 전달됐다. 입주기업 직원들의 출퇴근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장은 22일 의회 3층 의장실에서 하남지식산업센터 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 의장은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
집중호우 때 침수 사고가 우려되는 김해지역 3개 지하차도에 전기·배수·대피시설 등 안전시설 설치가 7월 말 모두 완료된다.김해시는 불암·동김해·무계 지하차도에 총
예천군이 어르신들이 마을 위치와 각종 생활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어르신 친화형 마을지도’를 지역 281개 마을회관에 설치한다.마을지도에는 행정구역과 항공사진, 지적도, 도로명주소를 비롯해 공공시설과 생활편의시설, 보건·의료시설, 안전시설 등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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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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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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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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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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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 맥스가 올해 아이폰18 프로보다 배터리와 카메라에서 더 큰 차별점을 가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14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프로 맥스는 배터리 용량 증가폭이 더 크고, 가변 조리개 시스템이 단독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유출된 eSIM 모델 기준 배터리 용량은 아이폰18 프로 맥스가 5567mAh, 아이폰18 프로가 4288mAh다. 전작과 비교하면 아이폰18 프로 맥스는 아이폰17 프로 맥스의 5088mAh보다 약 10% 커졌지만, 아이폰18 프로는 아이폰 17 프로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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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2029년까지 AI 인프라를 계속 확장하려면 궤도 연산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머스크는 엑스 게시물에서 지상의 전력 부족과 인허가 지연을 그 이유로 들었다.머스크는 이번 10년 말이면 지상 기반만으로 대규모 AI 연산을 늘리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봤다. 과거에는 우주 데이터센터를 확장 경로로 봤지만, 이제는 AI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판단한 셈이다.머스크의 주장은 전력 문제에 무게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