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세명기독병원은 최근 뇌병원 1층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의 헌혈 차량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직원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겨울철 헌혈 감소와 인구 구조 변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명기독병원은 2004년부터 연 2회 정기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며 생명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원무팀 조연지 사원은 “의료기관에 근무하며 혈액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한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길
충북 충주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안정적인 혈액 공급 체계 구축과 헌혈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충주시 헌혈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충주시 헌혈추진협의회는 ‘충주시 헌혈 권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충주시보건소를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충주교육지원청 등 11개 기관 관계자로 구성됐다.회의에서는 △충주시 헌혈 추진 현황 공유 △혈액 수급 위기 대응 방안 △기관별 협력 사업 발굴 △헌혈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전략 등이 논의됐다.특히 최근 저출산·고령화와 헌혈 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칠곡군은 지난 5일 군청 민원실 앞에서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 관계자는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많은 공직자와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실천이 일상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건강한 헌혈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와 그 가족들에
계룡대근무지원단 자운대근무지원연대 수송대대에 근무 중인 염재경 주무관이 지난 4일 누적 헌혈 300회를 달성하며 군 조직 내 모범 사례로 주목을 받고있다.염 주무관은 30여 년 전 처음 헌혈을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헌혈 200회를 달성하고 ‘헌혈 왕’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헌혈 300회 달성으로 또 한번 의미있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염 주무관의 헌혈은 처음 훈련병 시절부터 남들보다 혈액 응고와 지혈에 중요한 혈소판 수치가 높아 헌혈을 권유받은 것을 계기로 30여 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이어왔다.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19일 한국교원대학교와 대학 내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고 생명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내 구성원의 정기적인 헌혈 운동 동참 △헌혈 홍보 지원 △자발적인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지원 및 배려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임군빈 충북혈액원장은 “헌혈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생명 자산”이라며 “교원대 학생들이 교육 현장에 나가 아이들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가르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혈액원도 헌혈 문화의 가치를 알
문경대학교는 지난 10일 교내에서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충북혈액원과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헌혈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 실천에 기여하고 재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하는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 운영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교육 협력 △지역사회 생명 나눔 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문경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나눔 실천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헌혈 문화 정착에 앞장설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1일,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은 최근 헌혈 인구
NH투자증권은 올해 첫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윤병운 사장을 비롯 NH투자증권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는 2015년부터 매년 3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지속되는
김만식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11일, 지속적인 헌혈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의 헌혈퍼즐’을 완성하고, 대한적십자사 인천혈
칠곡군은 지난 5일 군청 민원실 앞에서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헌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공직자들이 앞장서 생명 나눔에 동참하며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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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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