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천 서구 공무원이 12년간 헌혈을 이어오며 200회를 달성해 생명 나눔 실천 모범 사례가 됐다.인천 서구는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 주무관이 헌혈 2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헌혈 유공 ‘명예대장’은 장기간 꾸준한 헌혈 참여자에게 주어지는 최고 수준의 포상 중 하나다.유 주무관은 고등학생이던 2014년 첫 헌혈을 시작으로 약 12년간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왔다. 특히 이번 200회 달성과 함께 헌혈증 100장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단순 참여를 넘어 나눔
충북개발공사가 지난 8일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2026년도 2분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충북개발공사 제공
  충북 증평군새마을회는 29일 새마을회관 앞에서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의 가치 확산을 위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홍종철 직무대행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겐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헌혈 참여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7일 기관 임직원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제2차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KBIOHealth 제공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는 12일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행사와 함께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 모집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헌혈 캠페인은 의료현장의 혈액 수급 어려움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열렸다.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는 2007년부터 분기마다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고, 지난해에만 임직원 600여명이 나눔에 참여했다.또한 ‘헌혈증 1004장 모으기 프로젝트’를 통해 임직원이 헌혈증을 기부하면 기념품 엔솔이 피규어 키링을 지급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기부받은 헌혈증은
교보증권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드림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만성적인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교보증권 임직원을 비롯해 본사 입주사 직원 등 50여 명이 동참했다.교보증권은 매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교보증권 관계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명 나눔
충북개발공사는 오늘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2026년도 2분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지난 3월에 이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특히 처음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부터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온 직원들까지 다양한 임직원들이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헌혈은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나눔”이라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사회 혈액
대우건설은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지난 4월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3일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13일부터 23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21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을 같이 해 오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자치단체 공무직본부 충주시지회가 지난 28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헌혈증 130여매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전달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진천 출신 안희만 전 우슈 국가대표 감독이 지난 16일 통산 300회 헌혈을 달성했다.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안 감독에게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최고명예대장은 헌혈유공장 중 최고 훈격이다.안 감독은 “우슈를 통해 지켜온 건강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닿는 한 헌혈을 지속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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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치유의숲서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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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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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항공료에 제주 관광 ‘비상’…유류할증료 역대 최고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제주를 오가는 항공료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면서 제주 관광시장과 도민 이동 부담에도 비상이 걸렸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6월 국내선 편도 유류할증료를 3만52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국내선 유류할증료 제도 시행 이후 최고 수준이다. 지난 4월 7700원이었던 유류할증료는 5월 3만4100원으로 급등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또다시 인상됐다.유류할증료는 전전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국제유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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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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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빛드림본부서 화재… 남부발전 발전소 긴급 진화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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