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주민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년 대비 3억 원 증액된 55억 원의 예산을 투입, 2026년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올해 ▲시직영,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 총 26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24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자활사업 참여는 건강 등의 역량 평가에 따라 ▲근로능력이 낮은 자는 환경정비사업단에 배치하고, ▲근로능력과 욕구가 높아 노동시장에서 취업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