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주관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돼 2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이에 따라 문화지구인 문화제조창·대성로·탑동 양관 일대에서 지역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일상 속 재즈 공연, 노래로 만나는 인문학, 대성로 골목길 투어, 문화제조창 담배공장 이야기 전시 등이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문화지구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lhm043@c
중부뉴스통신 = 과천시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과천시민광장에서 ‘2026 과천재즈피크닉’을 개최한다. 과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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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째즈클럽 버텀라인이 4월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25일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는 재즈피아니스트 Matthew Bae의 무댁 마련되는 등 4월에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4월 4일에는 “The New Jazz Band”이 출연한다.The New Jazz Band는 끊임없이 새로움을 탐구하며, 재즈의 전통과 혁신의 경계를 허무는 선구적인 스탠다드 재즈 팀으로 알려져 있다. 가요, 팝, 국악, 자작곡과
충북도립교향악단의 기획 연주회 ‘2026 실내악 페스티벌’이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청주아트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실내악 특유의 섬세한 호흡 속에 목관 앙상블 ‘나무소리’와 현악 앙상블 ‘현울림’으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남미 특유의 리듬과 색채가 돋보이는 줄리오 메달리아의 ‘Belle Époque en Sud-America’를 시작으로 재즈 스탠더드로 널리 사랑받는 바트 하워드의 ‘Fly Me
표선윈드오케스트라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표선윈드오케스트라는 이날 강훈의 지휘로 1·2부로 나눠 관악곡, 트롬본 협연, 재즈, 팝, 대중가요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1부는 ‘March Shining Road’로 시작해 ‘Adirondack Festival Overture’와 ‘Legend of the Ancient Hero’로 웅장한 곡이 이어진다.2부는 트롬본 협연곡 Best Friends‘, 재즈곡 ’Feeling Good‘, 보컬 정경심과 함께하는
한라윈드앙상블은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82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한라윈드앙상블은 이날 역동적인 음색을 통해 청중에게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전달하는 ‘장엄한 행진곡’과 ‘빛나는 바람의 질주’ 등을 선보인다.또 조주아 클라리네티스트와 협연을 통해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주제에 의한 환상곡’, 뉴질랜드의 대자연과 도시의 활기를 그린 ‘태평양의 꿈’, 세계적인 재즈 명곡 ‘산체스의 아이들’, 영화 ‘컨스피러시’ 음악으로 친숙한 ‘Cant takes my eyes off you’
충북 음성군 감곡면 철박물관의 대표 문화행사인 ‘세연음악회’가 오는 4월 11일 오후 3시 철박물관에서 열린다.제27회를 맞는 이번 공연은 ‘철의 울림, 한국 힙합의 뿌리를 만나다’를 주제로, 한국 힙합 1세대 그룹 ‘가리온’과 프로젝트팀 ‘OGS’가 중심이 돼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세연음악회는 2000년부터 이어져 온 철박물관의 대표 문화행사로, 그동안 클래식과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왔다.올해는 장르를 확장해
공군교육사령부는 오는 28일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부대를 개방함으로써 진주시민을 비롯해 누구나 부대를 방문해 분홍빛으로 물든 벚꽃길을 거닐 수 있게 됐다.벚꽃길을 따라 거닐다 보면 부대 곳곳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 공군 의장대와 군악대 공연, 진주시가 준비한 타악 퍼포먼스, 재즈 및 팝페라 등이 계획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방문객은 벚꽃 구경과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사와 진주시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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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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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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