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 북구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지역 스타트업 대표자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9일 대구에서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를 연다.이 전 위원장은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위풍당당 이진숙입니다’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에 이어 북콘서트를 통해 독자와 지지자 등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다.저서에는 기자 시절 현장취재 경험과 정치권 활동에 대한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한 시대를 풍미한 사랑의 문장이 다시 독자 앞에 선다. 한국을 대표하는 감성 시인 이정하가 오는 21일 오후 5시 대구 북구 개정칠곡책방에서 독자와 만난다.이번 행사는 시집 전문책방 ‘산아래 詩’가 기획한 전국 릴레이 북토크 ‘산아래서 詩 누리기’의
국내에 체류 중인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들이 폭행과 감금 범행으로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성서경찰서는 강도상해와 공동감금한 혐의로 A씨 등 6명을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이 가운데 2명은 구속됐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전주에서 B씨를 유인해 차량에 태운 뒤 폭행하고 휴대전화 1대를
국민의힘 당 지도부가 11일 대구에서 민심 행보를 이어갔다. 청년 기업인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제도와 법을 정비해 나가겠다고도 약속했다.장동혁 당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먼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했다. 스타트업 청년 대표들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브로드웨이의 가장 거대한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 내한공연이 1월 18일 부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마지막 도시 대구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13년 만의 내한이자 ‘위키드’ 최초로 서울-부산-대구를 잇는 대형 프로젝트로 지난 1월 16일 누적
‘꿈을 그리는 화가’ 김영식의 제118회 개인전이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7일까지 대구 수성구의 신생 전시공간 씨C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전은 작가가 수십 년간 일관되게 구축해온 회화 세계를 응축해 보여주는 자리로 현실의 표면을 넘어 ‘꿈의 이미지’와 ‘미래적 감성’을 중
대구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환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5일 경찰에 따르면, 40대 치과의사 A씨는 지난해 2월 달서구에서 운영하는 자신의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70대 환자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사건 당시 B씨는
대구 도심 인접 지역에서 비닐하우스와 농막 화재가 하루 사이 잇따라 발생해 관리 사각지대 문제가 다시 떠올랐다.19일 오전 5시 40분께 대구 달성군 다사읍 문산리 용두주유소 건너편 산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길은 비닐 구조물을 중심으로 빠르게 번졌고, 인근 산림으로 확산될
대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셨다. 5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9분쯤 수성구 범어동 한 오피스텔 세대 내 전기장판에서 불이 났으나 거주 주민이 자체 진화해 크게 번지지는 않았다. 이 불로 60대와 40대 여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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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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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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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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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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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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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희 사진전 '봄이 지나 여름으로 담다'展 1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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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희 사진작가 개인전이 인천 동구 배다리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졸리 센티에르'에서 열린다. 이달 15일 개막해 3월 7일까지 전시되며 2월 21일에는 오프닝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갤러리 카페에 방문한 누구나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무료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이번 사진전의 전시 주제는 '봄이 지나 여름으로 담다'다. 20여년간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며 수 많은 사람들의 상처와 회복의 과정을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풍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나는 사진을 기록이 아닌 기억의 방식으로 다룬다'는 작가의 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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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지 얼음판 잡고 40분 버틴 60대
15일 오후 3시 31분께 강원 홍천군 남면 유치저수지에서 60대 A씨가 물에 빠졌다.인근에 있던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후 4시 13분께 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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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보너스, 누가 받고 누구는 못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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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직장인이라면 명절 때마다 이른바 '떡값'이라고 불리는 상여금을 받을 기대에 부푼다.명절 상여금을 회사가 반드시 지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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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영길 대표, “계양구을 출마하겠다. 설 이후 복당 관련 정청래 대표 만나지 않겠나”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최대 관심사인 더불어민주당 복당 시점에는 “설 연휴 이후 당과의 조율” 가능성을 언급했고, 향후 정치 행보에는 “복당이 우선”이라며 선을 그었다.송 대표는 15일 를 통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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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파니 영-이찬원, 한터뮤직어워즈 MC
티파니 영, 이찬원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