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인천 시민들의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인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내달 5일까지 통합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지원 대상인 문화예술교육 단체·기관과 문화시설의 편의성을 확대하고자 그동안 사업별로 운영되던 ▲인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아이와락-인천」 ▲인천문화예술교육 기획 지원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사업 등 총 4개 사업을 통합 공모로 추진한다. 지역의 역량 있는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은 인천 지역 동네책방과 함께하는 참여서점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신청은 한국근대문학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는 인천 지역 동네책방을 거점으로 작가와 시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생활권 문학 프로그램이다. 동네책방과 문학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학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연속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지난해에는 인천 지역 29개 동네책방이 참여해 총 60회의
인천문화재단은 지난 10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인천미술은행 개방형 수장고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수장고 공식 개소에 들어갔다.인천문화재단은 2006년부터 인천미술은행 사업을 통해 인천 연고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인천미술활성화기획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으로 구입한 작품을 인천미술은행 수장고에 보관하고 있다.인천문화재단은 경인교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작년 12월에 경인교육대학교 도서관 4층에 약 70평 규모로 새롭게 수장고를 조성하는 공사를 마쳤다.인천미술은행 개방형 수장고는 인천문화재단이
인천in이 유사랑 작가의 ‘캐리커처로 만나는 인천人 열전’를 연재합니다.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인천언론인클럽에서 발행하는 ‘인천저널’에 소개되었던 인물을 다시 요약한 것입니다. 이미 잘 알려진 인물들도 있고 생소한 인물들도 있으나 충분히 조명받을 만한 인천의 인재들이요, 인물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사랑 작가의 ‘인천人 열전’은 2026년 한 해 동안 인천in 독자들에 격주로 찾아갑니다. 평생을 문화부 공무원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정책과 운영을 도맡아온 최진용 대표는 인천 동구 화평동 6번지에서 태어
인천문화재단은 인천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와 문화 선택권 확대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올해 1인 당 15만원이 지원되며, 청소년기와 준고령기 이용자에게는 추가로 1만 원이 지급되어 최대 16만 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가맹점 신청 대상은 국내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사업자로, 지원 목적에 부합하는 상품을 90% 이상 취급
인천문화재단이 『트렌드 인천문화 2025』를 발간‧배포한다. 『트렌드 인천문화』는 2024년부터 인천문화재단이 매년 기획‧발간하는 간행물로, 인천의 주요 문화예술 동향과 정책 흐름을 분석하고 현안과 관련한 정책 대안을 도출한다.2025년 인천 문화예술의 이슈와 현황, 인천의 문화예술 정책 현황과 과제 및 문화예술 재정 현황, 2025년 국내 및 인천지역 문화예술 주요 이슈, 2025년 키워드로 살펴보는 인천 문화예술 주요 뉴스 등 총 4개 파트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인천지역 문화예술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강릉시는 설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지역 경기 활성화 및 귀성객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하여 주요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이번 설 연휴 무료개방 주차장은 ▲중앙시장제1공영주차장, ▲도심공영주차장, ▲동부시장 공영주차장 총 3개소로, 설 연휴 공휴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신성기 교통과장은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여러분이 전통시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주요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
설 연휴를 맞아 경북 예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문화·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예천박물관, 강문화전시관과 삼강나루주막, 회룡포, 곤충생태원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삼강문화단지 내 강문화전시관은 낙동강·내성천·금천이 만나는 ‘삼강’의 역사와 강 문화를 전시와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 낙동강의 사계 영상과 용문사 윤장대 체험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에 적합하다.삼강나루주막에서는 전통 주막 분위기 속에서 배추전과 부추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잔치국수, 막걸리 등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이주배경학생의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다문화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다문화 감수성 제고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제주형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내실화를 3대 중점 과제로 설정해 정책과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다문화교육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해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2개교와
세종소방본부가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 체험장을 운영한다. 23일부터 운영되는 체험장은 3년 연속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성과를 거둔 안전도시 세종에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누구나 시 전역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10곳에서 응급처치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고려, 짧은 시간에 중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30분 완성 코스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
노벨평화상은 평화에 이바지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되는 인류 최고의 명예로 불린다.1895년 스웨덴 발명가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으로 제정됐다. 노벨은 자신의 발명품인 다이너마이트가 전쟁과 파괴에 사용되는 것을 보고 죄책감을 느꼈다. 그러면서 인류의 평화와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노벨상을 수여하기 위해 자신의 유산을 기부했다.▲세계에서 가장 권위가 있는 노벨평화상의 가치는 역대 수상자를 통해 엿볼 수 있다.수상자는 1901년부터 106차례에 걸쳐 112명의 개인과 31개 단체가 선정됐다.인류의 형제애를 실천한 슈바이처 박사, 미국
제주특별자치도가 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하고 미래 발전 전략 수립에 나선다. 핵심 방향은 크게 3대 축이다.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포괄적 권한이양’,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한 ‘제주 지방시대 계획’ 수립,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제주 유치 등이다.포괄적 권한 이양은 국가 필수사무를 제외한 모든 정부 권한을 통째로 넘겨받는 것이다.특별자치도 출범 후 7단계 제도개선으로 4741건의 특례를 통해 5321건의 사무를 이양받았지만 개별적으로 허용하는 ‘
표선 노인대학에서 감사하게도 특강의 기회를 주셨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강연을 잘 마치고 한 노인 대학생과 잠시 대화를 나누었다. 그분은 강연에서 다 하지 못한 운과 관련한 내용을 칼럼에서 마저 다뤄주기를 요청하셨다. 60대 노년의 나이에 접어들게 되면서 상황과 생활이 한순간에 바뀌고 사회적 관계를 새롭게 구축해야 하는 때가 온다. 이때 운을 잘 다루는 내공이 있는 자들이 그 순간도 지혜롭게 헤쳐나가 승승장구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이 기회에 스스로 운을 경영하는 비법에 대해 한번 이야기하고자 한다. 복은 외부에 의지해서 얻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