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
인천문화재단은 미술도시 인천을 만드는 일상 생활공간 프로젝트 「아트·T 인천」에 참여할 청년 미술작가를 다음달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아트·T 인천」은 카페, 서점 등 시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일상 생활공간에서 팝업 전시를 열고, 차 한 잔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 인천 내 예술공간을 탐방하는 투어 등을 통해 인천 시민의 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는 프로젝트다.이번 공모는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 내 창작활동 실적이 2회 이상인 만 39세 이하의 청년 미술작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정된 작
4주전
인천문화재단이 인천미술은행 소장품을 활용한 기획전시 《공존의 정원》을 다음달 4일부터 6월 19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 미술관 지누지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문화재단과 경인교육대학교가 지역 미술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 첫 협력 전시로, 인천미술은행 소장품 26점을 통해 ‘공존’의 의미를 다양한 층위에서 조망한다.전시는 개인의 내면에서 출발해 타자와의 관계를 거쳐 사회, 나아가 생태적 순환으로 확장되는 공존의 의미를 세 가지 테마로 구성한다. ▲흩어진 점들의 대화 ▲선으로 이어진 동네 ▲면이 되는 시간, 공존의 정원
3주전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은 신흥동 구 시장 관사를 문학·인문학 중심 복합문화공간 ‘문학의 집’으로 조성하고, 7월부터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키로 했다.기존 문화주택 체험 중심 운영 방식에서 전시·강좌·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하는 것이다. 특히 한국근대문학관 소장자료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과 인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생활권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문학교양강좌 프로그램인 ‘목요공방’과 ‘방석인문학’이 5월부터 운영된다.‘목요공방’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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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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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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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보고, 도시를 읽고, 청소년 예술가로 성장하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 ‘2026년 여름방학 청소년 동유럽 문화예술 캠프’ 참가자 모집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과 문화예술 이해 증진을 위한 ‘2026 청소년 문화예술 동유럽 캠프 -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잘츠부르크,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유럽 대표 문화예술 도시를 탐방하며 공연·음악·미술·건축·도시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8박 10일간의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단순 관광형 해외캠프가 아닌 사전 문화예술 교육 활동부터 현장 프로젝트 활동,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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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경력단절 여성을 향한 비전!
앞서 살펴본 변화에서 단순한 제도 확장을 넘어 노동과 삶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는 흐름을 알 수 있었다. 경력 단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관리해야 할 과제로 보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110만 경력 단절 여성을 향한 국가의 비전, 가족친화 정책과 돌봄 분담 구조가 여성을 넘어 미래 고용 환경에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지를 살펴본다.코스피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양적 성장의 정점을 찍은 2026년, 대한민국 노동 시장은 역설적이게도 ‘숙련 인력 부족’이라는 거대한 장벽에 직면해 있다. 이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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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한일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9일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정상의 정식 정상회담은 이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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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민관 협력 강화
충남도가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나섰다.  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충청남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방향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시군, 국가기관, 공공기관, 건설 관련 협회 등 관계기관과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  홍종완 도지사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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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독서대전’ 함께할 운영자 모집
  충남도서관은 오는 9월 막을 올리는 ‘2026 충남독서대전’을 앞두고 축제를 다채롭게 채워줄 도서전 및 체험관 운영자를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충남도서관은 ‘오늘을 읽고, 내일을 쓰다’라는 표어 아래 9월 11∼13일 3일간 충남도서관과 홍예공원 일원에서 2026 충남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책을 매개로 지역과 세대가 공감·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며, 개막식을 비롯해 야외도서관, 강연 및 공연, 학술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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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서귀포를 365일 정주형 관광도시로 조성"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청년창업도시 조성·헬스케어타운 정상화 등 서귀포 지역 7대 공약을 내세우며 지역 표심 공략을 이어갔다.위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시를 365일 살아 숨 쉬는 정주형 관광도시로 조성해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겠다”며 서귀포 지역 7대 공약을 발표했다.서귀포 지역 7대 공약은 ▲야간관광 활성화 ▲스포츠 체류 산업 도시 조성 ▲청소년 문화카페 조성 ▲청소년수련관 도심 이전 및 문화복합공간 조성 ▲미래 혁신 청년창업도시 조성 ▲공공요양병원 설립 추진 ▲헬스케어타운 정상화 추진 등이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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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비 건설현장 점검 마무리
충남도 건설본부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현장 점검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충남미술관 및 공영주차장 건립, 합곡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 용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등 본부에서 추진 중인 건축 7곳, 도로 3곳, 하천 2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기간 점검반은 우기 철을 앞둔 만큼 배수처리, 토사유실에 의한 지반붕괴, 안전관리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향후 신속한 보수 보강이 필요한 중대 결함이 발생할 경우 긴급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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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위생 위반업소 19곳 적발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집중단속 결과, 19곳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점검은 도내 축산물 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376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위반 사례는 △원산지 거짓 표시 1건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4건△시설기준 위반 1건 △건강진단 미실시 2건 △개체 이력번호 불일치 9건이다.  특사경은 단속 과정에서 도내 소고기 취급업소 제품 200건을 채취해 동물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