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과 연세미시간치과가 12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섬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의료 봉사와 교육을 진행했다.이들 기관은 이날 인천 옹진군 장봉도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장봉혜림원’을 방문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양치 교육 및 구강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시행했다.섬 지역의 특성상 내부 거주자들은 주기적인 치과 검진이나 전문적인 구강 위생 관리를 받기에 지리적·물리적 제약이 컸다.특히 스스로 구강 관리가 어려운 장애인들의 경우, 치주 질환이나 충치 등 구강 질환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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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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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물 부족 우려에 “日백만톤 산업용수 공급 가능”
‘삼성전자주식회사’와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가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야권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물 부족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루 백만톤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글을 올려 “호남에도 영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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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목 고립사고 대비한다… 경북소방 수목구조 전문교육 실시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수목 위에 고립된 요구조자에 대한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주간 구조대원 4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에서 ‘아보리스트 양성과정’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아보리스트는 나무에 오르거나 고공에서 작업하며 수목 관리와 구조활동을 수행하는 전문기술 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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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 초대전
6일전
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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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의성군정 공식 출범
김재욱 기자 =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의성군정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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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 흑석동, 강남권 비견되는 위상… ‘써밋 더힐’ 무순위 청약에 시장 이목 집중
1시간전
흑석동 아파트 매매가 방배동 넘고 논현동 넘봐… 상승률도 강남3구 크게 상회7월 6일 무순위 청약 접수·9일 당첨자 발표… 16일 계약 진행 서울 한강변의 핵심 요지인 동작구 흑석동의 위상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한강 이남의 중심 입지임에도 비교적 이른 시기에 개발이 이뤄져 다소 낙후됐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나, 2005년 3차 뉴타운지구 지정 이후 정비사업이 급물살을 타면서 반전을 이뤄냈다. 현재 흑석동은 과거 이미지에서 벗어나 서울을 대표하는 신흥 부촌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부동산R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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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탄소도 액체로 옮긴다…CCS 허브 설계 경쟁력 강화
현대건설이 산업 현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액화해 저장·운송하는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탄소 포집·저장 인프라를 대규모로 구축하는 데 필요한 설계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국책과제다.3일 현대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다중 배출원 적용 이산화탄소 전처리·액화·벙커링 허브 실증 기술개발’ 과제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여러 산업 현장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고순도로 정제한 뒤 액체 상태로 바꿔 저장하고 운송하는 통합 인프라 기술을 검증하는 내용이다.이번 과제의 핵심은 산업단지와 항만을 잇는 탄소 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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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 정책, 청년층서 싸늘한 평가…30대 부정 응답 56%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 여론이 긍정 평가를 크게 앞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20대와 30대에서 비판적 시각이 두드러졌고 앞으로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청년층에서 높게 나타났다.3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한국갤럽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상대로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를 조사했다. 응답자 가운데 46%는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잘못하고 있다’고 봤고 26%는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연령별로는 30대의 부정 평가가 가장 높았다.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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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정위 국·과장급 승진·전보(7월 6일자)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박종배 ▲기업집단결합정책과장 권혜정 ▲심판총괄담당관 피계림 ▲가맹거래정책과장 김동명 ▲신산업하도급조사과장 최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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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10년간 호우피해 3조, 피해 대비해야" 보험정보 안내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10년간 호우와 태풍으로 발생한 피해액은 3조9158억 원으로 전체 자연재해 피해의 83.1%를 차지하는 만큼 보험을 통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보험 상품 정보를 안내했다.손보협회는 3일 여름철 침수 피해에 대비해 자동차·주택·동산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 정보를 소개했다.행정안전부 재해연보에 따르면 호우·태풍으로 인한 피해액은 최근 10년간 총 3조9158억 원에 이르며 이는 전체 자연재해 피해액의 83.1%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