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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안보면새마을 취약가구 맞춤형 집수리 봉사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가구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주택 입구에 방치돼 있던 노후 계단을 철거하고 안전한 이동 경사로를 새롭게 설치했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평소 거동이 불편했던 가구 어르신이 전동 보행기를 이용해 자택 내부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최영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돕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지난 21일 밤 대전MBC가 지난 21일 밤 송출한 충남도지사 후보자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누락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국민의힘이 “선거 공작이 의심된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22일 김 후보측과 대전MBC 등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충남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 후보의 모두발언 1분가량이 모두 빠진 채 송출됐다.이와관련 김 후보 캠프측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모두발언은 그대로 내보내면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은 통째로 삭제했다”며 “선거방송 토론회에서 편집이 가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충북 지역 과수화상병 발생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일 주일새 발생 농가가 13곳으로 늘었다.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사과 과수원 8개 농가 총 2㏊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지난 15일 충주시 대소원면 과수원에서 올해 첫 발생이 확인된 이후 1주일새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감염이 확인된 농가는 청주 9곳, 충주 3곳, 음성 1곳 등 13 농가 3.24ha로 늘었다.농정당국은 발생 과수원 출입을 제한하고, 감염 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등 방
  충북 증평교육도서관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하도록 괴산유교문화사업단과 협력해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괴나무학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놀이, 전통악기, 멋글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해 한국 전통문화의 멋과 지혜를 몸소 느낄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11월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운영 당일 선착순 현장 접수로 할 수 있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영유아와 부모, 청소년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대 통합형 공공 놀이·돌봄 공간인 ‘아기별마루 AI 꿈놀이터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계룡시 신도안면 내 별마루센터를 활용해 공공형 실내 놀이·체험 복합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트램펄린·볼풀장·정글짐 등 친환경 신체 놀이공간과 함께 영아 존·유아 존을 분리 운영하고, 무독성 소재를 활용한 안전 중심 인테리어를 적용할 계획이다.또 레고·블록 놀이 존, 역할 놀이 공간, 미디어 아트 월 등 창의·감성
국민의힘 이민표 충북 증평군수 후보는 22일 ‘원도심 활성화 행복타운 조성’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정체된 증평읍 원도심에 다시 사람과 활력이 모이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증평은 분명 성장해 왔지만 군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는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크다”며 이같이 공약했다.그는 장뜰시장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개발로 유동인구를 늘리고 군민이 머물고 찾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이 후보는 “이번 공약의 핵심은 행정·문화·청년·복지·상권 기능이 결합한 복합공간 조성으로 원도심 중심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라며 “단순히 건물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중·저신용자 중금리대출 2조 원, 소상공인 대출 1조 원, 연체채권 2000억 원 소각, 서민금융 1000억 원 출연 등 3조 원대 포용금융 로드맵을 가동한다. 28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그룹의 포용금융 누적 집행 실적은 1조3000억 원으로, 연간 포용금융 이행 목표 3조1000억 원의 42%를 집행했다.하나은행은 중·저신용자 전용 '하나원큐중금리대출'을 내달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 한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후보는 "25년간 난개발 논란이 이어져 온 이호유원지 일대를 ‘도심 연계형 이호해양치유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과거 개발 중심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제주의 해양·산림 자원을 활용한 생태복원형 치유공원을 조성하겠다”며 “도민 누구나 쉽게 찾아와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치유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송 후보가 발표한 이번 공약은 △이호 백사장 어싱 특화 인프라 조성 △소나무숲 복합치유존 구축 △제주형 스마트
법원, 강의구 전 부속실장 법정구석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는 사후 계엄선포문 작성(허위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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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달 동안 국내 사업체 종사자가 22만 명 늘어나며, 17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하지만 건설업은 22개월 연속 불황을 벗어나지 못했다. 고용노동부가 28일 발표한 '2026년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사업체 종사자 수는 2,070만 2,000명으로 전년 동월(2,047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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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민회 제주여성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상영작 출품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올해 처음 시행되는 공모는 더 좋은 작품을 도민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출품 작품은 여성 서사를 주제로 한 내용으로 장편이어야 한다. 또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작품이여야 하며, 연출자 개인 출품작에 한한다. 단, 장르 제한은 없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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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송정 광어골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가 해안 개발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과 조망권 훼손 문제를 제기하며 행정 절차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했다.송정 광어골 주민들에 따르면 주민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송정 광어골의 삶과 바다를 지켜달라"고 28일 밝혔다. 주민들은 오랜 기간 유지돼 온 해안 마을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삶의 터전과 공공 해안 경관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고 주장했다.주민들은 문제의 출발점으로 해안가 1선 부지를 지목했다. 해당 부지는 1970년대부터 도시계획도로 예정지로 지정됐지만 화단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인공지능 기술 내재화와 업무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KDN GPT 서비스'를 본격화하며 전사적인 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KDN GPT 서비스'는 한전KDN이 5월 말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는 사내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다. 글로벌 생성형 인공지능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발맞춰 한전KDN만의 맞춤형 인공지능 인프라와 서비스 구축으로 내부 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정부의 국가 인공지능 주권 확보 기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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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골목마을에 장례식장 신·증축이 잇따르자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28일 숭의동 장례식장 신·증축 반대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숭의동 한 골목마을에는 장례식장 2곳이 신·증축을 추진 중이다.이 일대에 있는 A 장례식장은 숭의동 160-8번지 부지에 장례식장을 증축하기 위한 허가 신청서를 구에 제출했다.이 부지는 A 장례식장이 소유한 제2주차장 부지다.A 장례식장은 일대에서 특실과 일반실 등 4~5개 빈소를 운영하고 있다.B 건설은 최근 숭의동 190-19번지 부지를 일반 의원 및 사무실 업종에서 장례식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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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업계가 범 사회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출산율 끌어올리기’에 힘을 보탠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6일부터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오는 6월 14일까지 20일간 한돈자조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가 진행되는 이번 캠
6·3 아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와 국민의힘 맹의석 후보가 생활밀착형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며 정책 경쟁에 나서고 있다. 두 후보 모두 도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내세우며 표심 공략에 집중하는 모습이다.오세현 후보는 ‘아산형 균형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배방·탕정·음봉 중심의 동부권 성장 효과를 원도심과 서부권으로 확산시켜 도시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오 후보는 핵심 전략으로 원도심 재생과 서부권 성장 기반 구축, 광역교통망 확충 등을 제시했다. 특히 온양온천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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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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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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