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5일 충남대에서 2026년 대전·세종지역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대전고용노동청,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참여한다. 참여 기업들은 정책자금, 기술개발, 수출, 창업, 고용장려금, 해외마케팅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안내한다. 아울러 정책자금, R&D, 수출, 창업 등 분야별 상담부스를 운영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고용노동청이 건설현장 등 한파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 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2월 집중점검주간은 겨울철 한파를 현장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해 겨울철 현장 노동자들의 한랭질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우선, 옥외 작업 노동자들에 대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가 불시·집중 점검한다.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은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등이다. 대전시·세종시 등 지방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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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로 잣나무림 보전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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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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