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는 지난 3일 시청에서 위기 청년 지원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열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에 나섰다. 5일 군포시에 따르면 실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대전·세종·청주 지역 청년지원기관과 청년 취업지원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취업을 준비하거나 구직활동을 쉬고 있는 청년을 발굴하고, 청년의 상황과 수요에 맞는 고용·복지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대전·청주·세종고용센터를 비롯해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대전 동구 청년공간 동구동락, 대전서구 청년공간 청춘스럽, 충북청년희망센터, 충북청년미래센터, 세종청년센터 등이 참여했다.청년지원기관은 기관 간 서비스 연계 내용을 등록하고, 청년의 지원 진행 상황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7월 22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경기도와 '중앙-지방 노동감독 협업체계 마련'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2월
문음미 기자 = 전남경찰청과 목포스마일센터는 7월 31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목포·광주 스마일센터, 광주·전남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7일 창원시청에서 창원시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과 투자유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허가 및 행정협의 지연
김석희 기자 = 영월군보건소는 외국인 유학생의 결핵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건소-대학교 간 협업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김선홍 의원은 29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충청남도가 지원하는
충북 충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동석 시장 주재로 ‘미래산업 추진현황 및 기업유치 전략 보고회’를 열고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미래 핵심기업 유치와 4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날 보고회에는 신성장산업과와 투자유치과 등 관계 부서가 참석해 미래산업 인프라 및 산업단지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핵심기업 유치 전략과 부서간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에너지 △첨단소재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등 4대 미래산업의 추진성과와 향후 육성전략을 공유하고, 핵심 앵커기업
충남 아산시가 삼성전자 투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민관 실무협의회를 본격 가동하며 공장 증설과 건축 인허가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 4일 ‘삼성 투자 행정지원 추진단’ 활동의 일환으로 공장 증설 및 건축 인허가 관련 첫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인허가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공장 증설과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사전에 공유하고,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인허가 기간을 합리적으로 단축하기 위해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제주관광공사와 간담회를 갖고, 국제학술대회 및 대형 기업인센티브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전날 ICC JEJU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ICC JEJU 마케팅실과 제주관광공사 마이스뷰로팀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 이후 국제학술대회와 대형 기업인센티브 등을 둘러싼 국제적·전국적 유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대형 국제행사 유치를 위해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갖추기로 했다.양측은 하반기 의학회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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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대응"...밀양 농어촌공사는 '뒷북'·밀양시는 '긴급 대응'
경남 밀양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의 늦은 대응이 주민들의 눈살를 찌프리게 했다. 반면, 밀양시는 긴급 용수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가뭄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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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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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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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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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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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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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막히고 이더리움·하이퍼리퀴드 반등 힘 받나…코인 3종 엇갈린 신호
시바이누가 7월 말 급등으로 확보했던 기술적 반등 신호를 대부분 반납하고 핵심 이동평균선 부근으로 밀렸다. 반면 이더리움은 50일선과 100일선의 간격을 좁히며 강세 교차 가능성을 높이고 있고, 하이퍼리퀴드는 단기 저항선을 돌파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SHIB는 약 0.00000448달러에서 거래되며 50일 이동평균선인 0.00000445달러 부근까지 되돌아왔다. 7월 말에는 약 0.0000058달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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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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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터 농업·보훈·문화·안보까지…'활력 평창' 지역 곳곳에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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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스포츠와 지역 먹거리, 보훈, 문화예술, 안보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력을 더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름철 대표 스포츠 행사인 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비롯해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6·25전쟁 참전유공자 훈장 전수, 대규모 전통예술축제 손님맞이, 을지연습을 통한 지역 안보태세 점검까지 분야도 다양하다.먼저 평창의 대표적인 여름 스포츠 무대가 열린다. 오는 16일 오전 7시 30분 대관령면 일원에서는 ‘2026 HAPPY700평창 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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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가위 갈며 안부도 묻는다…의성 ‘생활밀착형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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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이 무뎌지면 따로 맡길 곳도 마땅치 않아 집에서 직접 갈아 썼어요.”의성군 다인면 외정2리에 사는 김옥분 씨에게 칼갈이는 사소해 보여도 늘 신경 쓰이는 집안일이었다. 무뎌진 칼을 억지로 사용하다 손가락을 다친 적도 있다. 그 상처는 아직 손에 남아 있다.농촌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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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평화의 소녀상 앞, "기억에서 평화로"…위안부 피해자 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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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청초호 호수공원에 마련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 다시 한 번 기억과 평화를 다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속초시는 14일, 청초호 호수공원 분수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속초성폭력상담소·장애인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제9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1991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로, 정부는 피해자들의 용기와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했다.올해 기념식은 ‘용기 있는 증언에서 평화의 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