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은 금융산업공익재단의 지원을 받아 고립·은둔청년의 일상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2026 은둔·고립청년 통합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 2024년부터 금융산업공익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시작돼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본 사업은 오랜 기간 사회적 관계를 단절해 온 청년들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다각도 통합지원 모델로 주목받아왔다.특히 올해 사업은 기존 안산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경기 권역 전체로 발굴 및 관리 범위를 전
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은 금융산업공익재단의 지원을 받아 고립·은둔청년의 일상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2026 은둔·고립청년 통합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 2024년부터 금융산업공익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시작돼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본 사업은 오랜 기간 사회적 관계를 단절해 온 청년들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다각도 통합지원 모델로 주목받아왔다.특히 올해 사업은 기존 안산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경기 권역 전체로 발굴 및 관리 범위를 전격 확대해 사각지대에 놓인 고립·은둔청년들을 체
충남 예산군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더욱 촘촘하게 발굴하기 위해 ‘중복확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고립·은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5일 주민복지과와 읍면 맞춤형복지팀장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하고 중복확인 시스템 운영 방안과 고립·은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중복확인 시스템은 경제, 돌봄, 신체·정신건강, 주거, 안전 등 11개 욕구 영역 가운데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제주시는 정서적 은둔과 물리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들의 일상생활 지원과 사회로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CU편의점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제주시는 16일 본관 회의실에서 김완근 제주시장, 이은관 BGF리테일 CX본부장, 강지언 제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온동네편안’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제주시는 1800만원을 투입해 고립 위험군에 있는 청년 50명에게 월 5만원 상당의 CU편의점 바우처를 지급한다.대상자들이 주 1회 이상 외출하고 식사할
고립과 은둔으로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중년층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온기커넥트’ 사업이 오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온기커넥트는 저강도의 사회참여 활동을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통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환원과 상호지지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별히 이번에 기존 청년 중심 지원에서 중년층까지 대상을 확대해 보다 폭넓은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프로그램은 △마음잇기 △실천잇기 △가치잇기 등
해남군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고립·은둔 등으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의욕을 회복하고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며, 사업 운영 방식에 따라 단기 20명, 중기 30명 등 총 50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18~34세의 구직단념청년으로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
충북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은둔·고립과 우울감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원데이 힐링 프로그램 ‘힘내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일반 청년과 직장인, 대학생 등 총 15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MBTI 향수 만들기 △반려 화분 만들기 △라탄 무드등 만들기 △명절 쿠키 만들기 등 맞춤형 힐링 체험활동으로 꾸려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체계적인 정신건강 지원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제주 출신 이관주 영화감독의 장편 ‘아무도 모르는’이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됐다.이 작품은 이번 영화제에서 선정된 장편 170여 편 중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32편으로도 소개되며 화제의 중심에 놓였다.‘아무도 모르는’은 석희와 민호 부부의 이야기다. 노르웨이로 여행을 떠난 민호. 이후 서재에서 발견한 남편의 낡은 노트 한 권을 단서로 시작된 석희의 여정은 누군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지고 석희는 마치 타인과도 같은 남편과 마주하게 된다.장르적인 클리셰를 사용하거나 강렬한 스타일을 구사하진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한국기자협회는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과 관련 “언론의 공익적 취재와 보도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보호장치를 보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기자협회는 6일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정부와 국회는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이후 나타나는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허위조작정보'의 판단 기준과 절차를 더욱 명확히해 자의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촉구했다.개정 정보통신망법은 고의로 허위·조작 정보를 유통한 언론·유튜버 등에 징벌적 손해배
신용한 충북지사가 6일 직원들에게 `도민 중심·현장 중심·성과 중심' 행정을 주문했다.신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첫 직원조회에서 “도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은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천하는 도정,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신 지사는 민선 9기 도정 운영의 4대 원칙으로 △도민 안전 최우선 △실효성 검증을 통한 재정 정상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격적 세일즈 행정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실용행정을 제시했다.신
6일 낮 12시 57분쯤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의 한 삼거리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을 들이받은 뒤 약 2m 아래 개울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버스정류장에 있던 7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차량에 타고 있던 5명도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보은 권혁두기자
금융위원회는 3분기에 출시 예정인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실제 운용업무를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 선정 절차가 7.6일 시작되었다고 밝혔다.금융위원회는 5월에 출시된 국민참여성장펀드가 국민의 높은 관심으로 조기에 완판된 이후, 3분기 중 6000억원 규모 1200억원 별도)의 2차 펀드가 출시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신속한 2차 펀드 출시를 위해 재정모펀드 운용사와 공모펀드 운용사는 1차 펀드와 동일하게 선정했고, 국민 자금의 실제 투자운용을 담당하는 자펀드 운
충북도의회는 6일 수석대변인에 더불어민주당 이윤재 의원을, 대변인에 같은 당 정재우 의원을 선임했다.이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청년대변인 출신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의회로 첫 입성했다. 정 대변인은 1995년생으로 도의회 최연소 의원이다.이 수석대변인은 “제13대 의회가 도민 곁으로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의회와 민생, 언론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밝혔다./안성수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