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지난 3월 6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참여자 700명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의 새해를 여는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육동한 춘천시장 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행사 1부에서는 노인일자리의 성대한 시작이 담긴 개회사, 환영사, 축사를 하였으며 노인일자리 사업안내와 참여 대표 어르신이 선서문을 낭독했다. 2부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한 사업참여를 위해 강사를
민선8기 김포시가 올해 140억 6,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한다. 시는 지난 26일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실시하고,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김포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은 7만 7,172명으로 김포시 전체 인구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적·양적 확대를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 김포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김포시니어클럽,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 대한
김만식 기자 = 청송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청송시니어클럽 주관으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에 대한 활동교육과 문
목포시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시는 지난 4일 양동제일교회에서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하며 사업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7일까지 하당노인복지관, 충현교회 등에서 연이어 발대식을 열고 장애인 인식개선 및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등 소양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4,294명이 참여하며, 시는 7개 수행기관과 협약을 맺어 42개 사업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총 17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노인일자리는 지난해보다 사업은 2개, 참여자는 107명
포항시 북구 환여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포항시 노인 일자리사업의 취지 설명과 함께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운영전반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르신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및 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북구보건소와 연계해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포항시 양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4일 양학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7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역할과 근무 수칙을 안내하고 근무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에 대해 강조하였다.신대섭 양학동장은 “양학동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노인일자리 참여를 격려하고 응원한다”며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서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설공단은 17일 부산시민공원 회의실에서 해운대·연제·사하시니어클럽과 함께 공영주차장 노인일자리 운영 효율성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고객서비스 개선 △시니어클럽별 복무 기준 표준화 △현장 의견 반영을 위한 소통 강화 등을 논의했다.수렴된 의견은 향후 노인일자리 운영 체계 정비 및 공공서비스 개선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이성림 이사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뿐만 아니라 공공서비스 질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속적인
문음미 기자 = 강진군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이날은 공익
문음미 기자 = 순창군에서 추진 중인‘노인일자리 일상생활 지원사업'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독거
김만식 기자 =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은 2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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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22일,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2025년 양궁 국가대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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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막히게 하는 '이 음식' 피해야 치매를 예방한다.
치매는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다. 식습관, 수면, 운동 등 일상적인 습관들이 뇌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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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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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오늘부터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밀양시는 3월 28일부터 4월 16일까지 20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에 대한 결산검사를 한다고 28일 밝혔다.밀양시의 2024년 본예산 규모는 1조815억원, 여기에 1,2차 추경과 이월액을 포함하면 현액 규모로는 1조3600억원에 이른다.올해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밀양시의회가 선임한 강창오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시의원, 세무사, 경력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7명의 위원으로 결산검사위원회를 구성됐다.결산검사 위원들은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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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은행 빚' 사상 첫 40조원 돌파...연체율 또 '역대 최고'
지난 1월 기준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대출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40조원을 돌파했다. 대출 증가 흐름속에 기업과 가계가 제때 갚지 못한 은행 대출 연체율은 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28일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말 기준 제주지역 은행권의 여신잔액은 40조41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0년6월 30조원을 돌파한 지 4년7개월만에 40조원을 넘어선 것이다.금융기관별 여신잔액은 예금은행 22조8747억원, 비은행금융기관 17억1294억원이다. 1년 전보다 비은행권이 0.9% 줄었지만, 예금은행 대출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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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中 시진핑 주최 ‘글로벌 CEO 면담’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들과 함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났다.이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께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 주석과 글로벌 CEO 면담에 참석했다.'국제공상계 대표 회견'으로 명명된 이날 면담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23∼24일 중국발전포럼에 참가하러 중국에 온 독일 자동차 업체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미국 반도체 업체 퀄컴의 CEO 등이 참석했다.이 회장은 2년 만에 올해 중국발전포럼에 참석한 데 이어 시 주석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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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특성화고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 고양시의회 본회의 통과
고양시 특성화고 졸업자의 관내 공기업 진입 문턱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고양시의회 민주당 김해련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양시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안'이 28일 제292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고양시 산하 공기업 등이 지역 특성화고 졸업자에 대한 고용 촉진 대책을 따를 경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관내 특성화고 졸업자의 고양시 공기업 진입 문턱도 완화될 전망이다.조례안은 ▲시장 등의 책무 ▲고용 촉진 대책 수립 ▲실태 조사 및 고용 확대 ▲관계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