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이 총 6000만 원 규모의 '2026년 지역사랑성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우수 사업을 발굴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지역복지와 문화·예술·스포츠,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등 프로그램 분야와 시설·단체 환경개선
1개월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오는 12일까지 '2026년 전북은행 대학생 서포터즈 6기'’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 도내 대학 캠퍼스와 관광명소, SNS 등 온·오프라인에서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전북은행의 브랜드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모집부터는 외국인 유학생도 선발 대상에 포함해 지원 문턱을 낮췄다.
전북은행이 전북에듀페이 사용액 일부를 장학금으로 환원하며 지역 교육복지 지원에 나섰다. 전북은행은 25일 전북도교육청에서 기부금 기탁식을 열고 전북에듀페이카드 바우처 사용액의 0.1%에 해당하는 26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교육청 사랑의장학회를 통해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은행은 지난해 20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3년간 총 6300만 원
문음미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진안군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에 힘을 보탰다.진안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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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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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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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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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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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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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선관위, 지방선거 입후보설명회 8일부터 순차 진행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와 정당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입후보 설명회를 오는 8일부터 도내 각 선거관리위원회별로 순차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지사·교육감 선거와 비례대표 도의회의원 선거 설명회는 15일 오후 1시 30분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2층 강당에서 열린다. 시장·군수 선거와 지역구 도의회의원, 시·군의회의원 선거 설명회는 4월 8일부터 21일까지 각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한 장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후보자 등록 절차를 비롯해 선거운동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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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빅3사, 불황에도 R&D 투자 늘렸다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철강 빅3사’가 지난해 불황속에서도 연구개발비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해 R&D 투자비를 4배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고, 현대제철은 지난해 R&D 투자액이 2802억원으로 3사 중 가장 많았고, 전년 대비로도 7.2% 늘었다. 동국제강은 동국씨엠과의 R&D 투자비는 158억원으로 3.3% 증가했다. 3사의 R&D 투자비 증가는 저탄소 공정 전환과 고부가 소재 개발, 공정 자동화 등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포스코의 2025년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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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인재들 모여라! 
31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린 ‘2026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이 상담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대구 공공기관 9개 기관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경북 공공기관 7개 기관, 대구·경북 지방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26개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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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불신임 집행정지 신청 ‘기각’
사생활 논란으로 의장직을 내려놓은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이 끝내 의장석을 되찾지 못했다. 31일 법조계와 대구 중구의회 등에 따르면 전날 대구지법 행정1부가 김 의원이 최근 중구의회를 상대로 낸 ‘불신임 및 징계 의결 취소 소송’과 관련, 신청 사건을 심문한 뒤 당일 기각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제출된 소명 자료만으로는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오히려 처분 효력을 정지할 경우 공공복리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중구의회는 “김 의원이 의원으로서의 품위를 위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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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배, 성불사 예방… “새로운 도약 이룰 것”
임명배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30일 소백산 하북면 소재 성불사를 찾아 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서의현 큰스님을 예방하고, 구미시의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한 고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방에서 임 예비후보는 서의현 큰스님께 평소 품어온 시정 철학을 설명하며, “불자이자 화쟁 행자로서 갈등과 대립으로 점철된 현재의 구미 시정을 화합의 장으로 바꾸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임 예비후보는 “현재 구미시는 많은 혼란 속에 처해 있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일구신 근대화의 자부심마저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하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