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송죽원’을 방문해 우리 농산물 등을 전달하며 ‘범농협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범농협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신학기를 앞둔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 세트와 제철 과일 꾸러미가 전달됐다.현장을 직접 찾은 박서홍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농협이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농협경제지주는 이
농협예산군지부는 28일, 예산군청에서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군내 읍면 사회취약계층에게 떡국떡 200kg를 전달하는 기부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은 새해맞이 범농협 릴레이 사회공헌의 첫 번째 행사로서, 설 명절까지 각 계열사와 전국 지역본부의 사회공헌 역량을 집중하여 동심협력하는 릴레이 형태로 집중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군지부 박철우 지부장을 비롯한 군지부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떡국떡을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철우 지부장은 “범농협 계열사와
범농협 신입직원 수료식 개최조직 이해·비전 교육 19일 실무 투입 농협이 범농협 신규직원 236명을 배출하며 인재 육성과 현장 중심 조직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개경쟁과 역량 중심 평가로 선발된 신입 직원들은 교육 과정을 마치고 각 법인과 계열사에 배치된다.농협은 지난 16일 중앙교육원과 청주교육원, 세종교육원 등 3개 교육원에서 2025년 12월 22일 채용된 범농협 신규직원 236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료 대상자는 중앙회·농협은행·농협생명·농협손해보험 소속 191명과 기타 계
NH투자증권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윤병운 대표이사를 비롯해 매월 정기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NH투자증권 사내봉사단 ‘종이비행기’ 회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관내 결식 위기에 놓인 어르
NH농협은행은 23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시설 거주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국내산 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태영 농협은행장을 비롯해 김동아 서대문갑 국회의원,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임세빈 농협은행 수석부행장, 변성환 농협은행 서울본부장 등이 참석해 급식 배식 봉사에도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범농협 계열사가 하나 돼 취약계층을 위해 설 명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강태영 은행
농협자산관리회사 충북지사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옥천군 안내면에 거주하는 고령·독거 농업인 농가를 방문해 우리 쌀, 생필품, 건강식품 등을 전달했다./충북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강원본부는 5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우리쌀로 만든 떡국떡 2kg 100세트를...
농협중앙회 강원본부는 28일 강원본부 5층 대회의실에서 “대국민 신뢰회복과 임직원 윤리의식 쇄신”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NH농협생명은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 중인 '새해맞이 나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나눔 활동으로, 서울특별시립 브릿지
NH농협은행 정보보호부문이 지난 12일 새해를 맞아 SK쉴더스와 함께 아동보육시설에 우리쌀 600kg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을 주제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미래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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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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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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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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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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