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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국회 토론회… 9월 지정 앞두고 공감대 넓혀

대전시가 25일 국회에서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오는 9월 특화단지 입지 지정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대전의 국방산업 경쟁력을 공유하고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는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와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목표로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의 방산 분야다.

대전시는 지난 4월 지정 신청서를 제출,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과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는 데 힘을 싣고 있...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 기존 주주환원 정책도 확대해 오는 2027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기로 했다.SK하이닉스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자기주식 취득·소각 안건을 의결하고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업 경쟁력과 현금창출력, 중장기 성장성 등 내재가치가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자기주식 취득 예정 금액은 총 40조원이다. 이사회 결의
삼성전자가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냉난방공조 생산라인을 광주사업장에 구축한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액체 냉각 장비 등을 국내에서 생산하며 HVAC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약 2400억원을 투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 연면적 2만1800㎡ 규모의 공조 제품 생산라인을 건립한다고 19일 밝혔다. 축구장 약 3개 크기다. 삼성전자와 플랙트그룹코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광주청사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신규 생산라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서민 주거 문제를 다룰 특별위원회를 만들었다.통합위는 18일 오후 2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특별위원회' 출범식과 첫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은 김성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이 맡았다. 공공주택 분야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 등 모두 9명이 참여한다. 이석연 통합위원장도 경실련 사무총장을 지낸 바 있다.특위 출범 배경에는 공공주택 정책이 안고 있는 여러 과제가 놓여 있다. 임대와 분양을 아우르는 공공주택 분야는 수요와 공급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난항으로 21일 8시간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현대차 노조가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루 전체 근무시간을 파업하는 것은 2016년 이후 10년 만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이날 오전조와 오후조가 각각 8시간씩 파업한다. 이에 따라 울산·아산·전주공장의 생산라인이 이날 가동을 멈춘다.현대차 노조의 8시간 전면파업은 2016년 9월 26일 이후 처음이다. 이후 노조가 부분파업을 벌인 적은 있지만 하루 전체 근무시간을 대상으로
고성능 AI 연산 워크로드와 고사양 게이밍 환경이 대중화됨에 따라 시스템 내부의 발열을 낮은 소음으로 신속하게 배출하는 공기역학 설계 케이스가 중요해졌다. 특히 쿨링팬의 물리적 직경을 키워 저회전 구간에서도 고풍량을 공급하는 쿨링 아키텍처는 시스템 수명과 안정성을 좌우한다.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대형 160mm 쿨링팬과 전면 풀 메쉬 구조를 적용해 냉각 성능을 강화한 PC 케이스 WIZMAX AI AIRZEN 160(이하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안녕하세요, 온라인 편집국 이백현 기자입니다.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수율이 상당한 수준에 올랐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 같은 선두 업체의 최신 D램 공정에는 종종 ‘수율 확보가 과제’라는 평가가 따라붙죠.숫자만 보면 조금 이상합니다. CXMT의 수율이 더 높다면 중국 업체가 삼성전자보다 D램을 잘 만든다는 뜻일까요?결론부터 말하면, 수율 숫자만으로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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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지역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에 나섰다.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등 제주와 연계성이 높은 핵심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도민의 뜻을 모아 정부와 국회 등에 전달하고, 이전계획 확정 전까지 유치 총력전을 벌인다는 계획이다.제주도는 정부의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해양환경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공무원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방안이 정부 일각에서 구체적으로 검토 되고 있다.25일 현재 검토되는 정년 연장 방안은 1968년생부터
홍종오 기자 =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가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 디자인 공모전 ‘DNA Paris Design Aw...
라인게임즈는 25일 ‘창세기전 모바일’에 새 캐릭터 헬카이트를 선보였다.이번에 도입된 헬카이트는 안타리아 신들이 창조한 강력한 생명체로, 불과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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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미래산업, 청년 지원, 지방 성장 분야에 재정 투입을 늘리기로 했다. 반도체 특별회계와 미래대응기금을 새로 만들고, 지방국립대 등록금 지원과 전기차 보조금 확대 등도 예산안에 반영할 방침이다.당정은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내년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고 주요 투자 분야와 재정 운용 방향을 점검했다. 반도체 경기 호조 등에 따라 내년 세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 지출은 성장 분야에 집중하되 기존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도 병행하
국제 곡물가격과 환율이 흔들리면 축산농가의 불안도 함께 커진다. 생산비에서 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사료 원료와 종자를 해외에 의존할수록 가격과 물류 여건의 변화는 그대로 농가 부담으로 이어진다. 국내 조사료 생산을 늘리고 국산 종자 기반을 키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사료용 옥수수는 알곡뿐 아니라 줄기와 잎까지 함께 쓰는 대표적인 조사료 작물이다. 생산량이 많고 에너지 공급력이 높으며, 사일리지로 만들었을 때 가축의 기호성도 좋아 축산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최근 논 하계조사료 재배에 대한 정책 지원이 확대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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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은 8월 24일과 25일, 27일 등 사흘에 걸쳐 의령군에 있는 도교육청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공립학교 행정 실무자를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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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경산시는 24일 조현일 경산시장과 이철식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출신 도의원 전원과 함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면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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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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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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