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 과정을 신청부터 이용까지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및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신청은 4월 27일부터 1차 접수가 시작되며, 5월 18일부터 2차 접수가 진행된다. KB국민카드 고객은 KB Pay, 홈페이지, ARS, 고객센터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KB국민카드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KB국민카드 회원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별도의 이용 실적 조건 없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서울랜드에서는 6월 7일까지 파크 이용권 결제 시 본인과 동반 1인에게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1 더블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종일권과 야간권 모두 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온라인과 현장 구매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
KB국민카드는 저녁 시간대 외식 및 배달 이용 고객에게 일상 속 추가 혜택을제공하는 즉석 추첨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KB국민카드 고객은 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응모 후 행사 기간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 건당 3만원 이상 저녁 식사 업종에서 결제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행사 대상 업종은 한식, 중식, 일식, 양식, 패밀리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일반음식점, 주점은 물론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KB국민카드가 해외 자본시장에서 미화 5억 달러 규모의 Social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성공했다. KB국민카드는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이번 자산유동화증권을 통해 약 7400억 원 규모의 외화를 조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HSBC홍콩과 ING은행이 공동 주관했으며, 평균 만기 2년과 3년으로 나눠 발행됐다.조달된 자금은 통화이자율스와프로 환율 및 금리 변동 리스크를 헤지하며 안정성과
KB국민카드가 금융소비자보호 기능과 역할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이번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은 금융감독원이 작년 9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선제적으로 이행하는 동시에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아 이를 체계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조치다.신설된 소비자보호위원회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기본방침 수립, 금융소비자보호 전략 방향 및 세부 추진계획 심의와 의결,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사내 위원회 운영 결과에
KB국민카드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전국 20개 독거노인 지원센터 소속 어르신을 대상으로 ‘취약노인 마음잇기’ 활동을 전개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2011년부터 이어온 KB국민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노인에게 정서적 교감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KB국민카드는 독거노인 지원센터와 협력해 취약노인 380명을 대상으로 쌀, 레트로트 식품, 건강식품 등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 4회에 걸쳐 맞춤
KB국민카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KB국민 체크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 체크로 전해요’ 이벤트를 마련했다. 4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말까지 진행하는 행사 기간 동안 합산 3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KB Pay 머니 50만 원 등 총 658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용 금액 구간에 따라 추첨 기회가 확대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용 금액도 실적에 포함된다.가족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급을 위해 금융위원회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시중 9개 카드사, 인터넷은행, 핀테크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에 참여한 9개 카드사는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다. 인터넷은행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토스뱅크, 핀테크사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가구·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이 이루어지며
KB국민카드가 임직원 참여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청소년에게 맞춤형 선물을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진행한 ‘임직원 희망걷기, ALL YOU NEED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약 1억 원을 전국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 56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된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이 일상 속 걷기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면 기부금이 조성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조
㈜아성다이소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사용처로 참여하며 국민행복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지원 대상자는 다이소 매장에서 생리용품을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11일 아성다이소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사용처로 참여해 매장에서 국민행복카드를 통한 바우처 결제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입점 매장과 역사 등 특수 매장은 사용이 제한되며, 안내 포스터가 부착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적용 카드사는 비씨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이며 향후 확대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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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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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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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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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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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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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 빠진 인천, 포항의 ‘한 방’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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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포항스틸러스에 패하며 상위권 도약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인천은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막판 이호재에게 페널티킥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졌다.이날 패배로 인천은 5승 3무 6패, 승점 18점에 머물렀다. 경기 전 포항과 승점 차가 1점에 불과했던 인천은 승리할 경우 4위권 진입도 바라볼 수 있었지만, 오히려 포항과의 격차가 벌어졌다. 반면 포항은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상위권 추격에 힘을 보탰다.경기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