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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시스템즈-공간제작소, ‘맞손’… 제조화건축산업 미래 경쟁력 강화 앞장선다

2시간전
국내외 공동사업 및 기술개발 통해 제조화건축 생태계 확장 기대김인한 대표 “제조화건축 품질·생산성 UP… 국내외서 새 가치 창출 총력” 철골 모듈러 전문기업 M3시스템즈와 목조주택 전문기업 공간제작소가 협력, 제조화건축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M3시스템즈와 공간제작소는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넥스트콘’ 행사장에서 ‘제조화건축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조화건축 분야의 기술 고도화와...
법 사각지대에 있던 전국 집합건물 관리단이 처음으로 하나의 조직으로 결집한다.법무부 소관 공익사단법인 한국집합건물진흥원은 '한국집합건물관리단연합회' 창립을 추진하고, 창립회원으로 참여할 관리단을 모집한다. 8월 중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9월 창립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우리나라 건축물의 상당수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집합건물이다. 그러나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제외한 오피스텔, 상가, 업무시설, 지식산업센터, 복합용도 건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개발제한구역이나 각종 환경규제가 적용되는 지역은 외형상 개발이 전면적으로 금지된 것처럼 인식되기 쉽지만, 실제 법체계는 절대적 금지보다는 제한적 허용과 예외적 승인이라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의 개발 가능성을 검토함에 있어서는 단순히 규제 존재 여부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개별 법령의 규율 방식, 규제 간 중첩 여부, 허가 기준과 행정청의 재량 범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접근이 필요하다.특히 개발사업의 초기 단계에서 이러한 법적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경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행정적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둘러싼 법적 공방을 마무리한다.영풍·MBK파트너스는 최근 법원에 소 취하 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따라 다른 주주들과의 사건을 일괄 정리하는 절차로 지난 7월 30일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다고 4일 밝혔다. 법정기간 내 이의가 없으면 해당 결정은 확정돼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갖는다.이번 소송은 2025년 1월 23일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해외 계열회사 SMC를 통한 상호주 형성을 이유로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데서 비롯됐다.이후 서울중앙지
2026 코리아빌드위크가 오늘 막을 올렸다.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 A~D홀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 전문 전시회다.인테리어어 자재 특별관, 디자인 스톤 특별관, 학교시설 환경개선 특별관, 건물 리모델링 특별관, 브랜드 페어링관, 더헤리티지관, APSDA-KOSID관, NextCon 특별관, 호반 동반성장 건설 특별관, 건축소방안전산업 특별관, 전기차충전인프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GM이 전기차 충전 앱과 결제 절차를 하나로 묶는 '에너지 패스'와 자동 충전 기능 '플러그 앤 차지'를 공개했다. 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GM은 6월 중순 열린 2026 엠파워 행사에서 두 기능을 선보였다.핵심은 공용 충전 과정의 복잡함을 줄이는 데 있다. 미국에서는 충전 네트워크마다 별도 앱과 계정, 결제 방식이 달라 여러 앱을 설치하고 카드 정보를 반복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에너지 패스는 이런 절차를 GM 앱 안으로 통합한 서비스다. 이용자는 마이
금융보안원 직원들이 8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 방어대회 데프콘에서 2위 등 상위권에 오르며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입증했다.금융보안원의 최정예 화이트해커 조직 'RED IRIS실' 소속 직원 등 화이트해커 6명은 3개 연합팀의 팀원으로 참가해 ▲0x4b52팀 2위 ▲SuperDiceCodeLovers팀 3위 ▲Cold Fusion팀 4위를 했다.금융보안원 소속 직원들은 2024년과 2025년 데프콘 CTF 본선에서 2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토·도시 분야의 미래 기술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동시에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1만호를 넘기면서 주거 안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10일 LH는 ‘제17회 국토기술대전’을 개최하고 오는 28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국토기술대전은 국토·도시 분야 기술과 미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진행된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LH가 시행하는 국토·도시 분야 사업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환경, 재해·안전,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
인천 강화군 교산천 일대의 상습 침수 위험을 낮추는 하천 개선 공사가 7년 만에 마무리됐다. 하천 폭을 넓히고 제방과 배수시설, 교량 등을 정비해 집중호우에 대응하는 치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이 지역의 천문·지질 자원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양교육지원청은 10일 교육지원청에서 초·중·고 학생 69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양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천문·지질 AI 점프업’을 개강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미래 역량을 키우고 단양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융합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생태 자원과 천문 분야
고양특례시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시는 10일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8월 중 지역 각계 인사와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 유치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의 강점으로 킨텍스 국제회의 인프라와 인천공항 등 해외 접근성을 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2주차 순회경선인 제주·인천과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와 영상을 참고하세요.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이 정청래·김민석 후보 간의 손에 땀을 쥐는 초박빙 접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지난 1주차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경선 합산 결과에서 정 후보에게 0.99%포인트 차로 뒤처졌던 김 후보가, 2주차 순회경선인 제주·인천과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하는
퍼시스그룹의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알로소가 제품 구매 뒤에도 꾸준히 관리해 주는 케어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쉽게 말하면, 구매한 지 오래된 제품
서귀포도서관은 서귀포시 여성의 삶과 무속신앙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2026년 3분기 '서귀포시 탐구생활-여성과 무속신앙편' 참여자
최근 집중호우 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심각한 수준의 복합재난이 최대 5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는 1년에 한 번 있었던 심각한 폭우나 폭염 등이 최근엔 5일 이상 발생하고 있다는 것.그린피스는 '한국 폭염·폭우 복합재난 위험도 변화'를 김형준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팀에 연구 의뢰한 결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복합재난이란 기후 변화로 가뭄, 폭우 등 여러 개의 극한 기후 현상이 서로 영향을 주거나 연이어 혹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가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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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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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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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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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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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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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 기다리면 손해?…지금 아이폰17 프로 사야 하는 이유
아이폰18 프로 공개를 앞두고 가격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금 아이폰17 프로를 구매하는 편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올해는 신제품 출시를 기다리기보다 현행 프로 모델인 아이폰17 프로를 먼저 구매하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고 전했다. 아이폰18 프로의 가격 인상 가능성과 예상되는 기능 개선 폭을 고려하면 아이폰17 프로의 가격 대비 가치가 더 높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핵심 배경은 가격이다.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의 시작 가격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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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플랫폼의 AI 활용법…에어비앤비 선택은 '속도'와 '지원'
에어비앤비가 소비자용 AI 기능 도입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내부 제품 개발에는 AI를 빠르게 활용하고 있다고 지난 7일 IT 매체 테크크런치가 전했다.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덕분에 기능을 구상하고 출시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대 60% 줄였다"라고 밝혔다. 또 "지난해 같은 6개월과 비교해 올해 출시한 기능과 개선 사항은 약 80% 늘었다"라고 설명했다.에어비앤비는 앞서 올해 초 전체 코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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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 본업 외에 연결자회사도 성장세 지속 전망"
유안타증권은 10일 보고서를 내고 헥토이노베이션 2분기 실적에 대해 "본업과 연결자회사 모두 성장했고 성장 트리거 역할을 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사업 구체화시 기존과 다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헥토이노베이션 2분기 실적은 매출 1028.3억원, 영업이익 12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0% 증가, 4.0% 감소했다. 유안타증권 권명준 연구원은 “2개 분기 연속 연결기준 매출이 1000억원을 상회했다"먀 “특히 올해 2분기는 핀테크 사업 실적이 둔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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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황산공원 ‘해바라기’ 만개, 시민 발길
양산시 황산공원에 여름을 대표하는 해바라기가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황산공원 강변 일원 약 700평 규모의 단지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품종의 해바라기가 노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한여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해바라기는 양지바른 곳에서 햇살을 받아들여 성장하며 긍정과 희망, 그리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꽃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여름꽃이다.황산공원을 찾는 방문객은 물금서부지하차도로 진입해 황산어선선착장 인근 공원주차장에 주차한 뒤 강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활짝 핀 해바라기 군락을 감상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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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양봉농가 대상 꿀벌 질병 현장 진단·관리 교육
경주시는 최근 이어지는 폭염과 꿀벌 질병 발생에 대응해 지역 양봉농가의 질병 예방과 봉군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꿀벌 질병 현장 진단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관내 양봉농가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한국양봉농협 동물병원 허주행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농가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꿀벌 질병 진단과 여름철 봉군 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교육에서는 국내 꿀벌 질병 발생 동향과 비정상 꿀벌의 현장 진단법, 주요 바이러스 질병 관리 방안을 비롯해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