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를 구매하면 제주도 여행 중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삼다수 소비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 전략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도청 백록홀에서 삼다수 유통 협력사 광동제약, 탐나는전 운영대행사 제주은행과 함께 ‘삼다수 소비 활성화와 탐나는전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삼다수 구매를 매개로 관광객을 제주로 유인하고, 이들의 소비가 탐나는전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상권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번 협약에서 광동제약은 4년간 총 40억 원을
충남 보령시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보령시 도서관에서 공연, 강연, 체험, 독서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의 날은 매년 4월 12일로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날로부터 1주간이다. 보령시 도서관에서는 4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9일간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4월 11일 오후 2시 ‘과학마술콘서트‘, 4월 12일 오후 2시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의 저자 정
의성군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임도시설 52개 노선에 대한 사전점검과 정비 등 우기 전 선제적 조치에 들어갔다.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임도관리원, 산림공학기술자 등이 참여해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면 침하, 구조물 파손, 사면 붕괴 여부 등을 조기에 점검한다.또 경미한 사항은 현장조치, 구조적 보수가 필요한 구간은 향후 중장기 보수계획에 반영해 추후 보수하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이뤄질 예정이다.임도는 목재 생산과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은 물론 산불 예방 및
합천군은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로 지정된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군수를 비롯하여 관계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급경사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이번 점검에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균열 발생 여부, 낙석 및 붕괴 위험성, 낙석방지시설 등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으며, 특히 재해위험도가 높은 급경사지에 대해서는 지반 상태와 구조물 안정성, 주변 환경 등을 종합적으
  충남 천안시는 지난 20일 건설안전교통국장이 직산읍 군동지구 등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지반 약화에 따른 낙석 및 붕괴 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광복 국장은 이날 재해위험도 D등급으로 지정된 직산읍 군동1·2지구와 입장면 호당지구 등 총 3개소를 방문해 비탈면 상태와 안전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최 국장은 지난해 사면 붕괴가 발생해 임시 보강 조치가 된 호당지구를 찾아 추가적인 지하수 유출이나 암괴 이완 여부 등을
 충남도는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붕괴 위험 등에 대비해 실시한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주요 급경사지 2835개소 중 40곳에 대한 표본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면 균열 및 토사 유실 여부 △낙석 발생 가능성 △배수시설 정비 상태 △안전시설 관리 상태 △비탈면 변형 및 붕괴 위험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등이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충북 제천시는 지난 6일 산사태, 토사 유출, 사면 붕괴 등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비룡담저수지, 봉양읍 명암리 임도시설, 장평리 지하차도 등 안전취약시설 3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비룡담저수지에서는 해빙기 점검과 함께 농번기를 맞아 저수지 물 관리 상태를 점검했으며 명암리 임도시설에서는 낙석 등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장평리 지하차도에서는 우기에 대비한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참여해 각 부서로부터 점검 결과를 보고받고 안전관리에
충남 예산군은 해빙기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점검반 1개반 5명을 구성해 군내 주요 개발행위허가 대상지를 대상으로 사면 붕괴와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절·성토 구간 붕괴 등 공사 부지의 안전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군은 3월 중 현장 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 발견 시 즉시 안전조치를 취해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산지전용 및 개발행위 5000㎡ 이상 허가지를 대상으로 진행되
경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및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급경사지 및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 주재로 관계 부서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주요 급경사지와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면 균열 및 붕괴 위험 여부 △배수시설 정비 상태 △낙석 방지시설 이상 유무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지반이 약해진 구간을 중심으로 세밀한 점검을 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된 지역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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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4만여 한농연 회원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전국대회에는 지난 3월31일부터 4월2일까지 사흘간 제주 새별오름 일원에서 진행됐다. 개막식 첫 날 2만50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과 전국 농업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했으며, 행사 기간 누적 3만3000여명의 회원 및 관광객이 행사장 및 제주를 찾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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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회장의 장남 현민군=오는 19일 오후 2시 라비니움 웨딩홀 1층 리츄얼홀에서 김선열 씨의 딸 미소양과 결혼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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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4월 8일 경주시 감포읍 감포공설시장 장날을 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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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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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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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당사자로 지목된 전북 예술인 단체가 전면 반박에 나섰다. 전북 예술인 뉴딜 미래포럼은 13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의원이 예술인 행사 식사비를 대납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의도적으로 꾸며진 가짜뉴스이자 예술인의 명예를 훼손한 악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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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최로 플라스틱 가공 업계와 수요 대·중견기업 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동전쟁 여파로 원유가격이 급등하면서 플라스틱 가공 중소기업의 원가 부담이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 납품대금에 원가 상승분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현장의 어려움을 대·중소기업 상생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 비중이 높고, 상생협약 체결시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식품 분야 수요 대·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우선 추진되었다.협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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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은 오는 15일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제1회 광화문 방산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K-방산 수출 확대와 글로벌 방산 협력 증가로 방산기업에 대한 투자, 지분 인수, 기업 매각, 합작투자 등 다양한 거래가 증가하고 있으며, 방산 분야 인수·합병 및 외국인 투자와 관련된 법률·규제 이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특히 방위산업은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산업 특성상 일반 산업과 달리 정부의 관리·감독 및 각종 인허가 제도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이에,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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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부실채권 처리 위해 새만금데이터센터와 협약…향후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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