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 거래소 FTX 붕괴로 25년형을 선고받은 샘 뱅크먼-프리드를 사면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SBF를 비롯해 음악 프로듀서 숀 콤스, 전 뉴저지 상원의원 로버트 메넨데스 등도 사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SBF는 지난 2023년 8월 보석이 취소된 이후 구금됐으며, 2024년 3월 연방 법원에서 사기 등 7건의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 전 고위 임원들이 기업 경영에서 최대 10년간 배제된다.19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롤라인 엘리슨 전 알라메다 리서치 CEO는 10년, 개리 왕과 니샤드 싱 전 FTX 임원들은 8년간 기업 임원직을 맡을 수 없게 됐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이들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FTX 투자자 자금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로 이같은 최종 동의 판결을 받아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SEC는 “샘 뱅크먼-프리드, 왕, 싱이 엘리슨 동의 아래 알라메다를 리스크 관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 공동 창업자 겸 CEO인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사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뉴욕타임스와 최근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밥 메넨데스 전 상원의원, 음악 프로듀서 션 “디디” 콤스 등과 함께 뱅크먼‑프리드를 사면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뱅크먼‑프리드는 2023년 바이든 행정부 아래 수십억달러 규모 고객 자산을 유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현재 2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그는 여전히 항소를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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