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은 지난 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지역내 다중이용시설인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전상욱 부군수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 12명이 참여해 시설물 전반의 안전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군은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화재 취약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교량 등 관내 총 77개소의 핵심 시설물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드론 영상중계시스템을 통한 정밀
충남도는 21일 청양군 장평면 구룡리 경로회관에서 집중안전점검 및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도내 주요 시설물 1413곳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날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단은 청양군의 집중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폭염 종합 대책을 보고 받고,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 다가올 여름철 폭염 대비태세를 확인한 홍 권한대행은 도민이 평소 생활하며 위험하다고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지난 14일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구광역시 및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합동으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도매시장 시설물의 위해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차단
칠곡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공공·민간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칠곡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했으며, 소방·전기·건축 등 주요 안전 분
충남 홍성군은 지난 18일 군청 회의실에서 각 시설물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현황과 점검 이행 실태를 중간 점검하고, 부서별 주요 지적사항과 향후 조치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노후 위험시설 112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설물 관리부서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분야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어린이집
해양환경공단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인천과 제주 지역 소속기관 및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관장 주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범국가적으로 추진되는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이다. 기관장이 직접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한국가스공사가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등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안에 대응해 전국 LNG기지 핵심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에 돌입했다.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저장탱크와 하역부두 등 국가핵심기반시설 전반의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한다.한국가스공사는 국가핵심기반시설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집중안전점검은 천연가스 공급시설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난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으로, 가스공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관련 점검을 시행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시설물 30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진행중이라고 27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도민과 관광객 이용이 많은 시설을 중심으로 선정됐다.제주도는 관계기관과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장 중심의 현장점검도 병행하고 있다.특히 서귀포시종합경기장 신축공사장, 제주하수처리장, 제주복합체육관,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 등 주요 시설 점검에 행정부지사와 안전건강실장이 직접 참여했다.지난 22일 기준 164곳에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15일 서해안고속도로 율암교 교량 및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한국도로공사는 노후도·위험도 등을 고려해 선정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물 총 124개소에 대해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접근이 불가하거나 위험한 구간은 점검용 드론과 GPR 교면포장 조사장비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직무
  충북 증평군은 현장 중심의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은 19일 별천지숲인성학교를 찾아 현장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진행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이다. 김 권한대행은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증평체육관, 증평문화회관, 별천지숲인성학교 등 주요 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군이 올해 추진하는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57곳이다. 시설별 소관부서 주관 아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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