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1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주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구청장과 부서장, 동장 등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폭력 사건 발생 시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 박하연 강사의 강의로 ‘폭력예방 및 관리자의 역할과 대응’을 주제로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관리자의 역할 ▲성매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직자의 책임 ▲가정폭력의 구조와 사례 ▲교제 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