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 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해 가상 사무실 주소지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가상 사무실 지원사업’에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비상 사무실 또는 소호사무실 등으로 불리는 ‘가상 사무실’은 사람이 실제 사무실에 상주하진 않지만 사업자 등록에 필요한 주소 발급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별도의 사무 공간이 필요치 않거나 외근이 잦은 사업자 또는 사무실 임차료 부담을 줄이며 창업하고 싶어 하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인기 있는 서비스다.이번 공모 사업에는 모두 15개사를 선정한다. 선정
최고경영자의 사무실은 그들의 성향과 취향을 반영한다. CEO들의 사무실 꾸미기 스타일을 7일 IT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정리했다. 2010억달러의 순자산을 보유한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 회장은 매우 비싼 취향을 가졌다. 파리의 LVMH 본사에 있는 그의 사무실 벽은 앤디 워홀의 그림 3점으로 장식돼 있다. 액자에 담긴 피카소 그림도 벽에 걸리지 않은 채 기대어 있다. 반면 팀 쿡 애플 CEO의 취향은 소박하다. 지난 2월 프로필 인터뷰 당시 팀 쿡의 사무실 책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교조전북지부가 사무실 이전 협조와 관련해 이를 왜곡해 홍보하고 있다며 "더 이상 왜곡, 선동하지 말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소통과 협의를 통해 이견을 좁혀...
유튜버 쯔양 '공갈 협박 논란'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유튜버 '카라큘라'가 자기 사무실 간판을 철거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보도에 따르면 카라...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했던 고객지원실을 새롭게 이전했다고 오늘 밝혔다.고객지원실은 지난 15일부터 강남구 청담동 소재 기계설비건설회관 1층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2024년도 비상경영체제 일환으로 사무실 임대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통해 조합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특히 조합은 보증 및 공제 발급 업무를 담당하는 고객지원실이 본사로 이전함에 따라 영업기획실 등 유관부서와 긴밀하게 협조할 수 있어 조합원 대상으로
8시간전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는 중앙금융지점을 이전하는 등 조직 효율성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이전사업은 조합원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비상경영체제 상황에서 사무실 최적화를 통한 임대비용을 감축해 조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조합은 설명했다.중앙금융지점은 서울·경기·강원지역 조합원의 업무거래 관리와 신규 조합원 유치 등 영업활동을 담당하는 부서로 최근까지 고객지원실과 함께 테헤란로에 위치해 있었다.사무실 이전을 통해 중앙금융지점(문정역 역세권
시끄러운 사무실이 직원의 신체적, 정신적, 인지적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16일 IT매체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자브라가 4개국 2000명의 지식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분석에 따르면, 영국 근로자의 약 71%가 시끄러운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정신적 피로를 초래한다고 답했으며 59%는 소음이 업무에 대한 열정을 떨어뜨린다고 응답했다.또한 92%의 근로자들은 집중력, 업무 완료, 정신적 안녕이 직장에서 모두 중요하다고 표현했으며, 절반 이상이 사무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사무실의 공실률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8일 경제매체 CNBC가 전했다.상업용 부동산 회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보고서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사무실 공실률은 올해 2분기 34.5%를 기록했다. 이는 1분기의 33.9%를 웃도는 수치이자, 전년 동기 대비 28.1% 증가한 수준이다.공실률이 늘어나며 임대료는 떨어졌다. 분기 평균 임대료는 평방 피트당 68.27달러로 지난해 임대료, 2020년 최고치인 84.70달러에서 2015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충주축산농협은 지난 1일 풍동에 위치한 사료사업소 사무실 준공식을 개최했다.충주축산농협은 지난해 7월 충주시 일대에 내렸던 집중호우로 인해 사료사업소 침수 피해를 입음에 따라 붕괴 위험이 있던 사무동을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자해 지상 1층 190.62㎡ 규모로 신축했다.오후택 조합장은 “신축 사무실을 통해 사료사업소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보다 더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양질의 조사료 및 배합사료를 축산농가에 공급해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충주 이선규기자cjre
제주시는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관내 여행업체 15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상반기 지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관광객들의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안심여행 환경조성 등 관광수용태세 확립을 위해 ▲영업보증보험 가입여부 ▲사무실 확보 여부 ▲무단 휴·폐업 및 소재지 변경 등 여행업 등록기준 적합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에 따르면 135개소 업체가 정상영업을 하고 있었으며 보증보험 미가입 또는 사무실 미확보로 인한 등록기준 부적합 등 관광진흥법을 위반한 총 19개소·21건에 대해 행정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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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가구 아테라 브랜드 타운 완성
강원도 춘천시 ‘춘천 아테라 에듀파크’가 1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춘천 아테라 에듀파크는 지난 11월 1차로 분양했던 ‘춘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가 ‘춘천 아테라 더퍼스트’로 이름을 바꾸게 되면서 총 1,020세대 규모의 아테라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되었다. 만천초등학교가 1차보다 더 가까이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 사이에서 1차보다 더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더불어 금호건설이 20년 만에 새롭게 리뉴얼한 주거 브랜드 ‘아테라’가 적용된다는 점에서도 주목도가 높다. 아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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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농업기술 R&D 지원 체계의 패러다임 전환
농업은 인류의 생존과 번영을 지탱해 온 중요한 기간산업이다. 최근 몇 년간 농업기술은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연구개발은 농업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국내 농업기술 R&D는 농업의 현대화, 생산성 향상, 지속 가능성 등을 목표로 다양한 정부 정책과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다. 1960년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초연구를 시작으로, 1980년대 농업과학기술에 대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며 농업 분야의 과학기술 연구를 촉진했다. 2000년대에는 디지털 농업의 확산을 거쳐 현재는 스마트 농업과 디지털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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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나경원 공소취소 청탁” 폭로 파장
국민의힘 7·23 당권경쟁을 벌이는 4인방이 격한 공방을 펼치며 정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일반시민 여론조사와 함께 3만여명의 책임당원들도 ARS방식으로 단계적 투표에 들어갔다. 지역 출신 김기현 전 대표를 비롯해 박성민·서범수·김상욱 의원, 권명호 동구당협위원장과 박대동 북구당협위원장도 투표에 나설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당 대표 경선 막판 한동훈 후보가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청탁’을 폭로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한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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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상국립대·국립창원대,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식 취소
속보=19일 예정된 경상국립대학교와 국립창원대학교간의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식이 전격 취소됐다.당초 양 대학은 이날 오후 3시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경상국립대·창원대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할 예정이었다.의향서는 △양 대학간 상호협력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1도1국립대 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한다 등의 4가지 사항을 담고 있다.경상국립대 측은 이날 “양 대학간에 추가적인 조율사항이 있어 논의 끝에 미루기로 했다”면서 “아직 차후 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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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미국 루트 66을 자전거로 가다
이번 마국 '루트 66 자전거 횡단'에는 이것저것 많은 얘기들을 남기기 보다사진을 찍어 마치 화보집의 형태로 남기고 싶다- 김길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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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정부 합동평가 대비, 市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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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4일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5년 정부합동평가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노경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17개 지표별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표별 우수 사례가 평가 기준에 적합한지 검토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우수 사례 완성을 위해 내용 수정 및 보완을 독려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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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생각]의료계 내 친일 잔재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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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지난 7월4일 ‘한미일 동맹’이란 표현을 쓴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정신 나갔다’고 말해 논란이 되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즉각 반발하며 사과를 요구했으나, 김병주 의원은 ‘막말이나 과격한 말이 아니’라는 이유로 사과를 거부했다.결국 국민의힘은 5일 이전 논평 제목에 나온 ‘한미일 동맹’이라는 표현을 ‘한미일 안보협력’으로 수정하면서, 한발 물러서는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눈에 띄는 정당 지지율 변화는 없었다. 한국갤럽이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물은 결과를 보면, 정당 지지도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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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정책 용역 중간보고회, 북구 인구정책위원 위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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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24일 구청 상황실에서 북구 인구 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했다. 북구는 오는 9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거쳐 올해 말 북구 맞춤형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 앞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북구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도 열렸다. 북구는 인구통계 분석과 설문조사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 정책과 세부 전략, 실천 과제를 도출해 인구 변화에 대응한 인구 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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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도전과 희망’의 국제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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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가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로 승인을 받았다. 범국가적인 행사로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탄탄한 개최 기반을 확보한 셈이다. 이에 따라 울산은 ‘생태·산업도시’에서 국제적 ‘정원·문화도시’로 도시의 위상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마지막 남은 관문은 오는 9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다. 울산시와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 울산국제정원박람회가 최종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빈틈이 없어야 할 것이다.기재부가 24일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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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공단 진입道 개설 관련, 공진혁 시의원 주민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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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은 24일 시의회 시민홀에서 울산 울주군 청량읍 화창마을 주민들과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울주군 도로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로~석유화학공단 진입도로 개설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도로는 산업물류 수송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국도 14호선과 석유화학단지를 연결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 석유화학단지와 국도 31호선 1단계 구간공사를 준공한 후 남아있는 나머지 400m 구간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화창마을 주민들이 공사 준공 시기와 개통 예정 일정에 대해 질문하고 도로 개설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