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경찰서에 배치된 제320기 신임 경찰관 8명이 10주간의 현장실습을 시작하며 지역 치안의 최전선에 첫발을 내디뎠다. 음성경찰서는 14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신임 경찰관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환영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임 경찰관 7명이 참석했으며 경력채용 경찰관 1명은 충북경찰청 교육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일반공채와 경력채용, 예비수사경과 등 각 과정으로 선발된 신임 경찰관들은 앞으로 10주간 지역 치안현장에서 다양한 경찰 업무를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쌓게 된다. 정광복
경남지역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 6700여명을 경찰관 14명이 전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재범을 예방하기 위한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22
경남경찰청에 발령받은 신임 경찰관 제320기 교육생들이 국립 3.15민주묘지 등을 찾아 경찰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겼다.신임경찰관들은 8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국립
울진경찰서가 지난 7일 대강당에서 제320기 신임 경찰관 11명의 전입을 축하하는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안중만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이 참석해
소방관·경찰관·급식 조리사에 48개 전달1학년 235명 참여…진로교육과 나눔 연계 대구보건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꽃바구니와 감사 편지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소방관과 경찰관, 급식 조리사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6일 대구보건고에 따르면 보건고 학생들은 지난 1일부터 4
예천지역 치안 현장을 책임질 새내기 경찰관 6명이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예천경찰서는 지난 7일 경찰서 전정에서 직원들의 축하 속에 신임 320기 경찰관 환영식을 갖고 본격적인 현장실습에 들어갔다.이날 예천경찰서에 새롭게 합류한 신임 경찰관은 정효원·이정진·권채영·김정현·
최근 6년간 충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50여명이 각종 비위행위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검찰 수사결과 통보 사건 현황을 보면 2021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51명의 충북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범죄 혐의로 기소, 약식기소,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연도별로는 2021년 8명, 2022년 9명, 2023년 9명, 2024년 16명, 2025년 7명, 올해 2건이다.비위 유형은 음주운전, 불법 카메라 설치, 강제추행, 폭행, 절도, 허위공문서
경찰청이 회식을 전면 금지하며 공직기강 특별경보를 내린 기간에, 교육을 받던 경찰관 6명이 음주로 적발됐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열흘간 이어지는 이번 경보는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등이 잇따르자 발령된 것으로, 음주 자제와 회식 금지가 핵심 내용이었다. 그 지침을 정면으로 어긴 사례가 경보 기간 중에 나온 셈이다.같은 주 일선에서는 유형이 다른 비위가 잇따랐다. 한 지구대 소속 경감은 식당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사격 훈련 중 실탄 세 발을 빼돌린 경찰관은 직위해제됐다. 총
제주에서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한 전직 경찰관이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제주지검 형사3부는 전직 경찰관 ㄱ씨를 강도살인,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달 23일 서귀포시 남원읍 한 주택에서 부인 ㄴ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ㄱ씨는 지난해 8월 ㄴ씨를 폭행, 감금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ㄱ씨는 지난 3월부터 1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8명이 추가로 수사 대상에 올랐다.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제주서부경찰서 전 형사과장, 실종팀장 및 팀원 등 8명에 대해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앞서 경찰청 감찰부서에서 제주서부경찰서를 대상으로 감찰을 진행, 최근 이들 8명에 대해 수사의뢰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수사 대상자 8명 전원에 대해 대기발령 등 인사 조치를 내렸다.앞서 경찰은 전·현직 제주서부경찰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4명에 대해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책임을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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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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