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기동함대사령부는 기동함대 창설 1주년, 제주 민군복합항 준공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9일 해군 제주기지에서 부대개방 및 초등학생 나라사랑 사생대회를 개최한다.부대개방행사는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해군 제주기지 일대에서 진행되며 부대 입장은 오후 3시 마감한다.이날 기동함대는 정박 중인 함정 일부를 공개한다. 또한 해군 군악대 공연,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군복 착용, 특수장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성인은 부대 정문에서 신분증을 제시해
‘해군·해병대가 묻고, 장관이 답한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6일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해 마라도...
해군 대전함이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4일 오전 제주해군기지에서 출항했다.해군은 이날 김인호 기동함대사령관 주관으로 기동함대사령부 연병장에서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 참가차 출항하는 대전함과 화천함 환송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대전함·화천함 승조원 및 가족, 기동함대사령부 장병 및 군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해군 제주기지에서 출항한 대전함은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 에스퀴몰트항까지 8900여km에 달하는 거리를 항해한다.특히, 대전함은 태평양 횡단간 해상에서 군수지원함인 화천함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해군 기동함대사령부와의 재난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7일 해군 기동함대사령부 회의실에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7월 양 기관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운영 중인 정례 협의체 회의로, 해상과 도서지역을 포함한 제주형 재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특히 양 기관은 업무협약 이후 기관 간 핫라인 구축과 화재 발생 시 해군 자위소방대 지원 등 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협력체계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와 대한민국 해군 특전단이 미래 장교 양성과 첨단 무인전력 교육 협력에 손을 맞잡았다.두 기관은 30일 해군 특전단 본부에서 양해각서를 하고 드론·무인체계 분야 공동 교육·연구, 특수작전과 해상전 환경에 부합하는 초급장교 양성, 학생 견학·체험훈련과 진로 연계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장기원 총장과 박순식 단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어 중원대 관계자들은 해군 함정 최영함을 찾아 함교와 작전실, 갑판 운용시설 등을 둘러보며 해상작전 현장을 체험했다.특수전교육훈련대에서 진
중학교에 갓 입학한 여학생이 전국대회에서 선배 선수들과 맞붙어 준우승을 거친 뒤 결국 우승까지 차지해 화제다. 해군 특수부대 출신 아버지에게서 배운‘안 되면 될 때까지’라는 군인 정신이 바탕이 됐다. UDU 입대를 꿈꾸는 경북 칠곡의 중학생 레슬링 선수 임하경은 지난 3월 철원에서 열린 회장기 전국
SK오션플랜트가 해군의 차세대 주력 호위함 ‘제주함’을 진수하며 최신 울산급 Batch-Ⅲ 함정 건조 역량을 선보였다. 경북함과 전남함에 이어 세 번째 동시 건조 성과로, 전 공정을 예정 일정 내 마무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29일 SK오션플랜트는 경남 고성군 조선소에서 울산급 Batch-Ⅲ 4번함인 ‘제주함’ 진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진영승 합참의장을 비롯해 해군, 국방부, 방위사업청 관계자와 역대 제주함장,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진수는 지난해 11월 ‘전남함’ 이후 약 5
지난 3월 25일,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진해군항을 출항한 도산안창호함이 태평양 횡...
알고리즘에게 그것은 표적이었다. 이란혁명수비대 해군 기지에 인접한 군사 관련 시설. 데이터베이스가 그렇게 분류하고 있었다.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 합동 작전...
지난 6일부터 진해만 일대에서 전·평시 해상 조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 연합 구조전 훈련'이 진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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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
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고용노동부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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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훈련평생교육원, ‘2026 정리수납 전문가 1·2급 통합 교육 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직업훈련평생교육원이 주거 환경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 기술을 전수하는 ‘2026 정리수납 전문가 1급·2급 통합 교육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거 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인 유라이프와의 협력을 통해 기획되었으며, 단순한 수납 기술을 넘어 공간 컨설팅 전략까지 아우르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본 과정은 정리수납의 기본 원칙과 고객 응대 서비스 매너를 시작으로 거실, 주방, 옷장, 아이방 등 각 주거 공간별 특성에 맞춘 실전 수납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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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정숙한 타건감을 갖춘 멤브레인 키보드 'ACM105 유리알 키캡 신디사이저 멤브레인 3모드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ACM105는 넘버패드와 계산기 단축키를 포함한 105키 풀배열 레이아웃을 적용해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투명한 상단 하우징과 유리알 키캡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데스크 환경에 개성을 더하며, 시각적인 만족감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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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충북대 통합반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와 한국교통대 총동문회가 “법적근거 없는 ‘캠퍼스 총장제’로 구성원과 동문, 시민을 기만한 한국교통대 총장과 대학본부는 통합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지난 4일 성명에서 “법적 근거가 없다는 본 범대위의 정당한 지적을 통합반대를 위한 억측으로 치부하며 교수, 직원, 학생과 시민들을 속여 온 대학총장과 보직자들은 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용퇴해야 한다”며 “3년여 시간을 허비하며 지역사회의 갈등만 부추기고 대학이 답보상태에 있는 죄는 결코 가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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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평화재단, 영화 ‘내 이름은’ 무료 상영
제주4·3평화재단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4·3생존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메가박스 제주아라점 6관에서 4·3사건을 소재로 한 장편영화 ‘내 이름은’ 무료 상영회를 갖는다.‘내 이름은’은 4·3의 아픔을 개인의 서사로 풀어내며 이름 없이 사라진 이들의 존재를 다시 호명하고 기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관객 참여로 제작된 이 영화는 상업적 접근을 넘어 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하루 4회 총 1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