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동해시가 해군 제1함대 창설 8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관내 도로 4.1km 구간에 '해군
콜롬비아 해군 최초의 과학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한 여성 장교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탄생했다.KIOST는 19일 부산 본원에서 ‘2026학년도 후기 학
동해시는 해군 제1함대사령부 창설 80주년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민·관·군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해 ‘민·관·군 합동 대민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민진...
한화오션이 7600t급 이지스 구축함 세종대왕함의 창정비를 맡는다. 해군 수상함의 전면 보수 작업을 민간 조선업체에 맡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다.해군은 지난 27일 7600톤급인 세종대왕함의 성능 유지와 안정적인 전력 운용을 위해 한화오션과 MRO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비는 오는 9월 시작해 2027년 3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해군 이지스 구축함에 민군 협력 방식 외주 창정비를 적용하는 첫 사례다. 그동안 해군 정비창 중
시험비행 후 승무원 숙달훈련 진행…종합평가 통해 비행 안전성 확보되면 해상초계 작전 재개 지난해 5월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추락사고 이후 운항이 중단됐던 해군 P-3CK 해...
경북 포항에서 해군 초계기 추락 사고가 발생한 지 1년 3개월이 지났지만, 현장 인근 피해 주민들에 대한 배상금 지급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2일 해군과 지역
동해시가 해군 제1함대 창설 8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과 군이 함께 걸어온 역사를 하나의 길 이름에 담았다. '해군1함대로'라는 명예도로명은 단순한 명칭을 넘어 동해를 지켜온 해군의 헌신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상징하는 새로운 도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동해시는 해군 제1함대의 창설 80주년을 맞아 지역 발전과 국가 안보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고자 관내 4.1㎞ 구간에 '해군1함대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해군 제1함대는 1946년 묵호기지에서 창설된 이후 80년 동안 동해 해역을 수호해 온 대한민국 해군의 핵심 전력이다. 그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가 군 장교 선발시험에서 육군 29명, 해군 2명, 공군 1명 등 3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학과 개설 4년 만에 이룬 성과이고 전국 민간 사립대학 군사학과로는 드문 사례로 평가받는다. 중원대 드론봇 군사학과는 현재 전국에서 유일한 드론봇 특성화 군사학과다. 육군·해군·공군·해병대 등 전군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국방 환경에 최적화한 장교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박상혁 학과장은 “민간 사립대 군사학과에서 이번 육군과 해군 장교 전형 최종 합격 사례는 이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미투자 외국조선업체가 본국에서 미국 해군 선박 두 척을 건조할 수 있도록 지시함에 따라 한화가 해군 선박 건조를 맡게 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미국 내 조선소를 새로 건설하거나 기존 조선소의 소유권 또는 과반 지분을 확보한 외국 조선업체가 대상으로,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한화도 제시된 요건에 부합하는 업체가 된다.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서명한 국가안보각서에 따르면 미국 조선소에 '상당하고 지속적인 투자'(substantial and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31일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행사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회의는 10월 31일 해군 2함대 연병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첫 논의의 자리로, 평택시와 해군 2함대 관계자, 포승읍 주요 단체장, 유관기관 등 실무진 20여 명이 참석해 행사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평택시와 해군2함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해양페스티벌은 올해 4회째를 맞아 시민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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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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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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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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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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