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동해시가 해군 제1함대 창설 8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관내 도로 4.1km 구간에 '해군
해군은 8월 5일 대형수송함 독도함의 함장으로 배선영 대령을 임명했다. 대한민국 해군 역사상 함정 중 대령급 함정의 ...
2일 대한민국 해군 대전함이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연합훈련인 2026 환태평양훈련(RIMP...
빙그레가 해군 장병 복지를 위해 3년 연속 아이스크림 제품을 후원한다.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는 취지다.
동해시는 해군 제1함대사령부 창설 80주년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민·관·군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해 ‘민·관·군 합동 대민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민진...
동해시가 해군 제1함대 창설 8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과 군이 함께 걸어온 역사를 하나의 길 이름에 담았다. '해군1함대로'라는 명예도로명은 단순한 명칭을 넘어 동해를 지켜온 해군의 헌신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상징하는 새로운 도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동해시는 해군 제1함대의 창설 80주년을 맞아 지역 발전과 국가 안보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고자 관내 4.1㎞ 구간에 '해군1함대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해군 제1함대는 1946년 묵호기지에서 창설된 이후 80년 동안 동해 해역을 수호해 온 대한민국 해군의 핵심 전력이다. 그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가 군 장교 선발시험에서 육군 29명, 해군 2명, 공군 1명 등 3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학과 개설 4년 만에 이룬 성과이고 전국 민간 사립대학 군사학과로는 드문 사례로 평가받는다. 중원대 드론봇 군사학과는 현재 전국에서 유일한 드론봇 특성화 군사학과다. 육군·해군·공군·해병대 등 전군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국방 환경에 최적화한 장교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박상혁 학과장은 “민간 사립대 군사학과에서 이번 육군과 해군 장교 전형 최종 합격 사례는 이례
동해 NLL 인근 해상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하던 젊은 해군 장병이 지난 12일 실종됐고 다음 날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해군 장병이 실종돼 생사를 알 수 없던 바로 그 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태릉CC에서 골프를 쳤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국민의힘은 해군 장병 실종 당일 이재명 대통령은 '골프를 쳤나, 안 쳤나' '장병 실종 사실을 언제 보고받았나' '보고를 받은 뒤 어디에서 무엇을 했나' 등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청와대는 국민의 납득할 만한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미투자 외국조선업체가 본국에서 미국 해군 선박 두 척을 건조할 수 있도록 지시함에 따라 한화가 해군 선박 건조를 맡게 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미국 내 조선소를 새로 건설하거나 기존 조선소의 소유권 또는 과반 지분을 확보한 외국 조선업체가 대상으로,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한화도 제시된 요건에 부합하는 업체가 된다.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서명한 국가안보각서에 따르면 미국 조선소에 '상당하고 지속적인 투자'(substantial and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에 있는 거린오름 인근 야초지에서 박격포 포탄이 발견돼 군 폭발물처리반에 의해 안전하게 처리됐다.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해군 기동함대사령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0분께 동광리에서 초지 조성 작업을 하던 주민으로부터 “흰 연기가 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를 확인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군 등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군 기동함대사령부 폭발물처리반이 조사한 결과 해당 물체는 박격포 포탄으로 심하게 부식돼 있어 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나섰다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Tech Insight]달라지는 AI 모델 경제학..."첨단 모델 비용 회수 점점 어려워질 것"
AI 사용에서 가성비가 좋은 AI 모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벤처캐피털 티오리벤처스 창업자 겸 제너럴 파트너 토마즈 턴구즈도 최근 X에 공유한 글에서 최신 AI모델 성능은 계속 좋아지고 있지만 실제 사용량은 최고 성능 모델이 아니라 값싸고 성능이 조금 떨어지는 모델들에 몰린다는 점을 주목했다.그에 따르면 현재 최상위권 AI모델들은 지난해 11월보다 성능이 3분의 2 가량 좋아졌다. 새 모델 출시 속도도 여전히 빨라 사흘에 2개꼴로 새로운 모델이 나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WebKey Plus, 끝났다고 말하기엔 이르다…다시 시작을 말하는 이유
편집자주·독자 주의: 이 글은 WebKey DAO 참여자인 필자가 프로젝트 참여 과정과 개인적 판단을 담은 기고문이다. 필자는 WebKey 관련 자산을 보유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1시간전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9년 소송 또 연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하면서 양측의 재산분할 소송이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최 회장 측은 재상고 기한 마지막 날인 지난 14일 밤 11시59분께 서울고법 가사1부에 재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당초 15일 0시를 기해 확정될 예정이었던 파기환송심 판결의 확정도 미뤄졌다.이번 재상고의 배경에는 9440억원에 달하는 재산분할금의 지급 방식과 자금 마련 문제가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법조계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