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처리협회, 현지서 면접심사 '33명 통과' 전문성 확인 몽골 38명도 E-7-3 비자 절차 중...올해·내년 각각 150명 추진 몽골에 이어 필리핀 전문 도축인력도 국내 도축장에 들어온다. 한국축산물처리협회는 지난 1일 필리핀 현지에서 전문 도축인력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E-7-3 비자 인력을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필리핀 인플루언서단에게 해미국제성지·서산해미읍성과 연계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필리핀 인플루언서단은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충청남도가 진행 중인 팸투어 일정 중 하나로 서산을 방문했다. 인플루언서 9명과 촬영팀 2명,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1명 총 12명이 방문해 해미국제성지와 서산해미읍성을 둘러보며 현장 취재와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시는 필리핀 인구의 약 80%가 가톨릭 신자인 점을 고려해 해미국제성지·서산해미읍성과 연계한 관련 콘텐츠를 소개했다. 해미국제성지 관계
㈜홍익기술단은 지난 6일 충북 진천군 백곡저수지에서 필리핀 국립관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리시설물 정밀안전진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필리핀 농업기반시설 안전관리 역량강화 사업'으로 2024년부터 3년간 단계별로 실시중이다. 올해에는 필리핀 국립관개청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홍익기술단은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과 지난 2025년 7월25일 안전진단분야 협력적 기술파트너로서 `국제교육 교류사업 상호협력'을
한국수자원공사가 필리핀 정부와 재생에너지, 스마트시티 분야 2건의 협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구체화했다.아시아물위원회 이사회가 20~21일 필리핀에서 열린 가운데 윤석대 사장은 주요 인사들과 릴레이 만남을 이어가며 물·도시·에너지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를 통해 필리핀 에너지 기업인 퍼스트젠, 대통령실 산하 국책사업 담당 기관인 기지전환개발청과 각각 양수발전 및 스마트빌리지 분야 업무협약을 했다.퍼스트젠과는 마닐라 북부 지역 양수발전 사업 타당성을 공동 검토한다.기지전환개발
 충남도가 1∼2일 이틀간 충남관광 홍보를 위해 필리핀 현지 영향력자를 대상으로 성지순례 초청 홍보 여행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도와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가 협력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현지 인플루언서 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한국관광공사 ‘케이-크리에이터스’로 8명의 딸림벗 수를 합산하면 250만 명에 달한다.  첫날 참가자들은 태안 튤립 축제, 보령 대천해수욕장, 서산 해미읍성과 해미국제성지 등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2일 차에는 당진 솔뫼성지와 신리성지를
윤석대 수공 사장이 아시아물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필리핀서 K 물관리 기술 세일즈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필리핀 정부·의회·공공기관 주요 인사들과의 고위급 협력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와 스마트시티 분야 업무협약 2건을 체결하는등 협력을 구체화했다고 22일 전했다. 아시아물위원회 이사회가 이달 20일부터 21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가운데, 윤석대 사장은 주요 인사들과 릴레이 만남을 이어가며 물·도시·에너지 분야 협력방안
하이트진로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청년 문화 행사에 참여해 ‘진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동남아 시장에서 젊은 소비자층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23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회사는 아세안 청년 문화 교류 페스티벌 ‘2026 라운드 인 더 필리핀’에 참가했다. 주류 브랜드 진로 홍보를 위해 공연장인 아라네타 콜로세움 내부에 시음 부스를 마련했다.현장에서는 참이슬과 과일 리큐르 5종을 선보였다. 인근 쇼핑몰에서는 팝업스토어 형태의 판매 부스를 운영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하이트진로는 2019년
필리핀 야외실험 결과 '폐사 감소·동거축 비전파' 확인 품목허가 추진...ASF 효율 통제 'ASF로부터 양돈장 보호' MSD동물약품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MSD동물약품은 지난 8일 충남 천안에 있는 신라스테이천안에서 ‘MSD동물약품 백신 개발 현재와 미래’ 세미나를 열고, A
4월 26일 '세계여성평화의 날'을 맞아 ㈔세계여성평화그룹이 서울을 비롯한 국내 주요 도시와 미국·호주·독일·몽골·체코·네덜란드·일본·인도·튀르키예·미얀마·말리·필리핀 등 14여 개국 53개 도시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은 이 날을 기념해 수천 명이 시민 참여형 캠페인, 문화축제, 국제 웨비나 등 다양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수석대표로 5월 6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25차 국제경쟁네트워크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ICN은 2001년에 설립된 협의체로, 현재 미국, EU, 일본 등 전 세계 148개 경쟁당국이 참여 중이다. 공정위는 창립회원이자 운영이사회 회원으로서 ICN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2004년 제3차 연차총회, 2005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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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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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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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을 보호해야 하는 각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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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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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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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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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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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을 위한 소음대책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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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지난 18일, ‘제1회 대구광역시 동구 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대상과 금액을 심의․의결했다. ○ 이번 보상금 신청은 지난해 미신청자에 대한 소급분까지 포함해 총 8만2천862건이며, 전체 보상 규모는 약 228억원으로 집계됐다. ○ 보상금은「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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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팔공메아리 명예기자 및 SNS 기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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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6월 5일까지 동구 소식지 ‘팔공메아리’ 명예기자와 제14기 동구 블로그 기자 그리고 제4기 유튜브 기자를 모집한다. ○ 동구 대표 소식지 ‘팔공메아리’ 명예기자는 동구 구석구석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소식지에 담는 역할을 한다. 총 6명을 모집하며, 오는 7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한다. ○ 제14기 동구 블로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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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부·기업 지원 제도 총정리!
2026년 고용 시장은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한 번 이탈한 인력이 다시 노동 시장으로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력 단절은 개인의 선택이나 역량 부족의 문제가 아닌 생애 주기와 사회 환경이 결합된 구조적인 현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 민간 기업은 인적 자산의 이탈을 최소화하고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동시에 가동하고 있다.최근 정책 흐름은 단순한 재취업 지원을 넘어 기존 경력을 유지하고 확장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과거에는 단절 이후 낮은 수준의 일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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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경력단절 여성을 향한 비전!
앞서 살펴본 변화에서 단순한 제도 확장을 넘어 노동과 삶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는 흐름을 알 수 있었다. 경력 단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관리해야 할 과제로 보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110만 경력 단절 여성을 향한 국가의 비전, 가족친화 정책과 돌봄 분담 구조가 여성을 넘어 미래 고용 환경에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지를 살펴본다.코스피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양적 성장의 정점을 찍은 2026년, 대한민국 노동 시장은 역설적이게도 ‘숙련 인력 부족’이라는 거대한 장벽에 직면해 있다. 이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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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감 후보토론 ‘3인3색’…교육현안·각종 의혹 놓고 격돌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광수 후보, 송문석 후보, 고의숙 후보가 교육정책과 현안, 각종 의혹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맺은 KCTV 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삼다일보, 한라일보가 공동 주최한 '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후보 합동 토론회'가 19일 오후 7시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이번 토론회에서 세 후보는 출마의 변을 시작으로 공약 발표, 주도권 토론, 상호 질의응답을 통해 제주교육의 방향성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먼저 세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