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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에너텍, 8월 10일 임시주총 소집 철회…회생절차 개시로 법원 허가 없이 정관 변경 불가

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성원에너텍이 오는 8월 10일 개최 예정이었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성원에너텍은 2026년 3월 15일 이사회에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관련 공시를 제출한 바 있으며, 2026년 4월 13일에는 개최 일정을 변경한 바 있다.

이번에 철회된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8월 10일 오전 9시 본점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며, 상정 의안은 정관 변경의 건이었다.

철회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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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노사 양측의 이의제게 불수용 5일 고용노동부는 2027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700원으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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