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독일과 프랑스 등 해양 치유 선진국을 방문해 살펴본 운영체계와 프로그램을 접목해 안산만의 경쟁력 있는 해양 치유 모델을 만들기로 했다.
안산 대부도에서 트레킹 중 절벽 아래로 추락해 움직이지 못하던 60대 남성이 밀물이 차오르는 상황에서 경찰과 소방 등의 신속한 공조로 무사히 구조됐다.
‘대부에 취하다, 즐기자, 빠지자’‘2026년 안산 대부도포도축제’가 오는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펼쳐진다.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같은 기간 열리는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 안산 마라톤 대회와 연계해 대부도 일원을 아우르는 행사로 진행된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철형 의원이 지난 업무보고에서 제기한 안산 대부지역 소방력 보강 요구가 경형펌프차 추가 배치와 소방인력 충원으로 이어졌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대부119안전센터의 원거리·분산형 관할 특성과 현장 대응 여건을 고려해 소방차량과 인력을 단계적으로 보강하기로 했다. 이번 검토는 도의회 업무보고에서 제기된 소형 소방차량 및 인력 보강 요청에 따른 것이다.대부동은 안산시 전체 면적의 약 28%를 차지하는 넓은 지역으로, 안산소방서 본서와도 약 36㎞ 떨어져 있다. 특히
안산시는 독일과 프랑스의 해양치유 선진기관을 방문해 현지 운영체계와 치유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해양치유 분야 교류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등 7일간의 유럽 해양치유 정책 벤치마킹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출장에는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진분 위원장과 백승희 부위원장도 함께해 해양치유 선진사례를 살펴보고, 향후 대부도 해양치유 정책의 발전 방향과 국제 교류협력 가능성을 함께 모색했다.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관광·숙박
안산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각종 현안 해결을 정부에 촉구했다.시의회는 10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부동산 경기 활성화 △신분당선 수원·의왕·군포·안산 연장 △신안산선 자이역 신설·대부도 연장 △신안산선 복선전철 적기 개통 등 4건의 건의안을 채택했다.이재복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동산 경기 활성화 건의안은 획일적인 대출규제가 실수요자의 주택 거래와 지역경제를 위축시키고 있다며 대출규제 완화와 금리 인하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신분당선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지난 22일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상설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지난 24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대부도 지역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대부2배수지 신설공사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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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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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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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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