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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 최대주주 이지홀딩스 등 주식 15만3841주 증가…장내매수로 지분율 40.63%

육류 가공·유통 기업 마니커의 최대주주 이지홀딩스가 보통주 15만3841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율이 40.63%로 늘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지홀딩스는 2026년 9월 15일 장내매수를 통해 마니커 보통주 15만3841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보유 주식수는 1278만주였으며, 취득 후 보유 주식수는 1290만3824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이지홀딩스의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기준 40.15%에서 40.63%로 0.48%포인트 상승했다.

마니커의 발행주식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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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학생 유치 위한 ‘목조 모듈러 임대주택’전라남도 장흥군 장평면이 지방 소멸 위기 대응과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위해 확장형 목조 모듈러 임대주택 6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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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가 글로벌 AI 개발 속도조절론에 한국은 속도를 늦출 여유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AI 속도조절론’에 대해 개발 가속과 안전 확보를 병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배 부총리는 전날인 16일 페이스북에서 “이미 앞서 있는 나라가 속도를 조절하는 것과 추격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야 하는 나라가 속도를 낮추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AI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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