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하나카드와 제휴를 통해 T로밍과 '트래블GO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3일 진행한다고 밝혔다.SKT와 하나카드는 바로 요금제에 가입하고 해외에서 하나카드 트래블GO 체크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2만 하나머니를
충북 증평농협은 12일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100만원을 전달했다. 배종록 조합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해도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로 지역경제와 농업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세액공제가 확대돼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100%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영양군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이 대폭 확대되었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고향사랑e음’홈페이지나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이번 제도 개편의 핵심은 기부 활성화를 위해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구간의 세액공제율을 기존 16.5%에서 44%로 상향 조정한 것이다. 기존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공제되고, 10만원
울산 중구는 올해부터 출산 가정에 출생아 1명당 10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 구입 포인트를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출산 가정은 출산 축하용품 지원 누리집·베네피아 앱을 통해 미역, 기저귀 등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대상은 올해 1월1일 이후 아이를 출산하고 울산 중구에 출생 신고를 한 가정이다. 단, 부모 가운데 한 명 이상이 출생일 한 달 전부터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주하연기자 [email protected]
양산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시행 이후 기부 참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2026년부터는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제도가 일부 개선되면서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시 세액공제가 16.5%에서 44%로 확대돼 기부자의 부담이 완화된다. 이에 따라 기부 참여가 더
네이버페이는 지난해 포인트 혜택을 받은 사용자 3명 중 1명은 연간 5만원 이상 혜택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연간 10만원 이상 혜택을 받은 사용자도 전체의 5명 중 1명에 달해 2025년 한 해 고적립자 비중이 크게 늘었다.2025년 포인트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는 약 3000만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누적 1만원 이상 혜택을 받은 사용자는 1731만명으로 전 국민의 약 33% 수준이다.전체 혜택 경험자 중 956만명은 연간 5만원 이상, 636만명은 10만원 이상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최근 비트코인 급락 원인이 전통적인 암호화폐 트레이더가 아닌, 블랙록 비트코인 ETF인 IBIT를 중심으로 한 홍콩 헤지펀드들 옵션 거래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디파이언트 보도에 따르면 디파이디벨롭먼트코프 최고운영책임자 겸 최고투자책임자인 파커 화이트가 9일 소셜 플랫폼 X를 통해 이같은 견해를 공유했다.화이트는 “비트코인과 솔라나가 동조 하락하고, 중앙화 거래소 청산 규모가 낮은 점 등을 고려할 때, 이는 전형적인 크립토 내부 매도가 아니다”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