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는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과 인구 정책 연구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듀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수경 듀오 대표와 이인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장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련 연구 자료 공유 및 인적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상호 개최하는 행사에 참여해 정보를 교환할 계획이다. 수집된 데이터는 인구 구조 변화와 관련된 정책 수립 및 학술 논의의 근거로 사용할 방침이다.한반도미래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와 협업한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배우 문상훈이 연기하는 ‘문쌤’ 캐릭터가 소개팅에 실패한 후 학생들과 관련 대책을 논의하는 설정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듀오 측은 해당 캐릭터의 상황극 형식을 빌려 연애와 결혼에 관한 고민을 다루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영상 내에서 출연진은 듀오의 운영 체계를 확인하는 과정을 연출했다. 듀오에 따르면 해당 콘텐츠에는 자체 매칭 시스템인 ‘DMS’와 신원 인증 절차, 30년간 축적된 데이터 등 기
13일 결혼정보회사 듀오에 따르면, 만 25~39세 미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69%가 연애 초반 상대의 시험 행동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본인이 직접 이러한 행동을 한 적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55%였으며, 성별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 강우진이 한 팀으로 데뷔를 확정했다.FNC엔터테인먼트는 “충분히 논의한 끝에 최립우 강우진이 2인조 듀오로 데뷔를 확정했다”라며 “그동안 변함없이 응원해 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밝혔다.최립우와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최근 2년 이내 결혼한 신혼부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 결혼비용 보고서'를 통해 신혼부부의 평균 결혼 비용이 총 3억 8113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전체 결혼 비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항목은 주택 마련 비용으로 평균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국내 혼인 건수가 2022년 이후 3년째 상승세라고 밝혔다. 2012년 이후부터 이어진 감소 흐름이 2023년부터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혼인 건수는 2022년 19만 1,690건으로 저점을 기록한 뒤 2023년 19만 3,657건, 2024년 22만 2,412건으로 늘었다. 2025년에는 전년 대비 1만 7,914건 증가한 24만 326건을 기록하며 201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이러한 현상은 1990년대 초중반 출생한 에코붐 세대가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지난 2월 11일부터 이틀간 25~39세 미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혼전 동거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응답자의 41%는 혼전 동거를 ‘결혼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사전 점검 단계’로 정의했다. 이어 ‘연인과 일상을 공유하는 삶의 방식’, ‘불필요함’, ‘주거·경제적 필요에 따른 선택’ 순이었다.동거가 반드시 결혼으로 이어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49%가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답했다. 여성은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는 응답이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뉴에이지의 거장’으로 불리는 양방언과 세계 정상급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가 대구 서구 지역에서 고품격의 공연을 함께 펼친다. 23일 대구 서구 비원뮤직홀에 따르면 27일 오후 7시 30분 이들 2명이 출연하는 듀오 콘서트 ‘두 개의 빛’을 무대에 올린다. 평소 지역 무대에선 접하기 힘든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다. 벨기에 프렝탕 국제 기타 콩쿠르에서 여성 및 아시아인 최초 우승이라는 금자탑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마크로밀 엠브레인을 통해 지난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만 25~44세 미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결혼자금 준비’ 인식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평균 3억 원 이상의 결혼 비용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다수의 응답자가 다양한 현실적 대안을 통해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가장 많이 언급된 대응 방식은 ‘대출 활용’으로 전체의 32%를 차지했다. 이어 ‘결혼 규모나 주거 조건 조정’, ‘결혼 준비 기간 연장’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용 부담으로 ‘결혼을 포기
아이폰 듀오가 애플 폴더블폰의 최적 이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애플이 올해 가을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기존 '아이폰 폴드' 대신 '듀오'라는 이름이 적합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듀오'가 2-in-1 기기의 특성을 반영하면서도 경쟁사들의 폴드 네이밍을 피하는 전략적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맥북 네오 출시로 드러난 애플의 새로운 네이밍 전략도 듀오 가능성을 높인다. '듀오'는 기존 아이폰 라인업과 차별화되면서도, 접으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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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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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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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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