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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2026 을지연습 사후 강평에서 공직자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당부

중부뉴스통신 = 의왕시가 8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사후강평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및...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농지의 본래 기능 회복과 공정한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관내 농지 3만 9,083필지를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8일까지 ‘생활환경개선 지원사업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110건을 선정해
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산물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평택 다믈농장을 방문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 제빵기업과 손잡고 판매되지 않은 정상 재고빵을 지역 돌봄기관에 전달하는 자원순환형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기
중부뉴스통신 = 지난 14일 정식으로 문을 연 수원시 공공한옥문화시설 ‘남수헌’이 관광객들이 전통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아파트 건립 과정에서 전 제주시 고위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23일 피해자대책위에 따르면 2021년 6월 16일 시행사 대표 이모씨는 당시 제주시 고위공무원 A씨에게 골프채를 선물하라며 직원 박모씨에게 270만원을 줬다고 주장했다.그해 7월 27일 시행사 대표 이씨는 500만원을 직원 박씨에게 건네면서 해당 공무원 등에게 전달할 것을 지시했다. 당시 2차례 거래내역은 시행사 공금 통장에 찍혔고, 박씨 계좌로 이체하면서 수수료가 발생했다.골프채·현금 전달 의혹은 직원 박씨가 술자리에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라 장려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종 우수사례 5곳 중 2곳을 배출했다.이번 평가는 우수한 가로수 조성·관리 사례를 발굴해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19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8곳을 선정한 후, 국민투표를 통해 대상 1곳, 우수 1곳, 장려 3곳 등 최종 우수사례 5곳을 선정​했다.경북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후보 8곳에 경주시와 포항시가 나란히 이름을 올린
부천 대장신도시와 서울 홍대입구역을 잇는 대장~홍대선 광역철도의 핵심 정거장인 ‘덕은역’이 24일 본격적인 실착공에 들어간다.대장~홍대선은 총 2조7000억 원의 민간투자비가 투입되는 사업으로, 총연장 20㎞ 구간에 12개 정거장이 들어선다. 서해선 대곡역을 비롯해 서울 지하철 2·5·9호선 등 주요 노선과 4곳에서 환승할 수 있어 수도권 서북부 교통망을 개선할 핵심 철도사업으로 꼽힌다.시공을 맡은 현대건설에 따르면 24일부터 시작되는 덕은역 수직구 공사는 지하 터널의 환기와 비상대피 기
죽장사과영농조합법인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포항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23일 포항시에 따르면 죽장사과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1일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포항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1995년 설립된 죽장사과영농조합법인은 포항시 북
춘천과 일본 호후의 어린이들이 전통문화 공연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우정을 나누며 자매도시 35년의 인연을 미래세대로 이어갔다. 춘천시 대표단은 23일 일본 호후시 미토모 샐비어홀에서 열린 ‘제29회 호후시 어린이문화제’에 참가해 양 도시 어린이들과 문화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호후시 어린이문화제는 어린이들이 직접 공연과 발표의 주체로 나서 지역 주민과 자매도시 공연단이 함께 문화를 나누는 호후시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춘천시를 비롯해 호후시와 호후시의 국내 자매도시인 아키타카타시의 어린이 공연단이 참여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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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돈봉투 비위 사건 관련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 무죄 판결에 이어 노웅래 전 의원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자 당시 검찰의 무리한 수사·기소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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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난 8월 15~17일까지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에 재해구호기금 1억 원 지원과 긴급 복구 자원봉사단을 파견했다.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폭우로 경남 남부 지역, 특히 거제와 통영 두 지역은 기상관측 이래 최대 수준의 강수량을 기록하며 산사태와 주택·도로 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대구시는 피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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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북 북부권 주민들은 언제나 의료 사각지대의 그늘 아래 놓여 있었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의료 인력과 부족한 시설 탓에 중증·응급환자가 발생할 때마다 타지역의 거대 병원을 찾아 헤매야 하는 고통은 이 지역의 고질적인 상처였다. 인구 소멸 위기와 맞물려 의료 마저 수도권이나 대도시로 빨려 들어가는 현실 속에서
낙동강 유역과 녹조 발생 수계 인근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성인 소변 시료 150건을 분석한 결과, 29건에서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된 것으로 나
내년부터 3년간 포항시의 자금관리를 맡을 금융기관을 뽑는 ‘포항시 금고지정 공개경쟁’에 iM뱅크와 농협은행이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본예산 기준 재정 규모는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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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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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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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찰, 효성해링턴 관련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소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아파트와 관련, 도내 정관계 로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경찰청은 지난 16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의 금품수수와 향응 접대 의혹, 그리고 문대림 국회의원과의 유착 의혹 등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시행사 전직 임직원들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에 앞서 효성해링턴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오 전 지사의 보좌관과 비서관 등 2명에게 2021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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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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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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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추석 명절 맞이 영천사랑상품권 15% 특별 할인 판매
영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 예산 소진 시까지 지류 및 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추석 명절 특별할인은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침체 상황에서 시민들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의 일환이다. 기존 할인율보다 5%p 확대된 15% 특별할인을 통해 시민들의 명절 소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영천사랑상품권의 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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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새마을회, 내년 7월까지 밑반찬 나눔 사업 돌입
영덕군 새마을회는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온마을 돌봄 프로젝트 ‘마음 든든, 한 끼 가득’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영덕군 9개 읍·면 204개 마을의 홀몸 어르신과 거동 불편 어르신 등 저소득·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1년간 격주로 연 25회 걸쳐 이뤄진다.새마을회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국이나 찌개 1종과 밑반찬 3~4종, 그리고 제철 과일과 특식을 전달한 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 식사 여부, 생활환경과 난방 상태 등을 점검해 필요할 경우 ‘통합 돌봄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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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개최
봉화군은 지난 8월 14일 오후 4시, 봉화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10년간 증가 추세에 있는 10대 청소년 자살 문제에 대응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자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자살 사망자의 상당수가 사전 검사에서 고위험군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향이 있고, 학교 기반의 선별검사를 보완할 수 있는 지역 단위의 유관기관 정보 공유와 사례관리 협력체계 구축이 시급하여 마련되었다. ※ 자살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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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양수발전소 폭발물·드론 테러 종합대응훈련 실시
청송군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직원에게 총상을 입히는 과정과 자폭드론으로 추가 테러를 감행해 화재까지 발생하는 복합 위기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청송군과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육군 제123여단 4대대, 청송양수발전소, 한국전력공사 청송지사, KT의성지사, 청송의용소방대, 청송자율방재단 등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번 훈련은 각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실제상황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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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2곳 선정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라 장려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종 우수사례 5곳 중 2곳을 배출했다.이번 평가는 우수한 가로수 조성·관리 사례를 발굴해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19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8곳을 선정한 후, 국민투표를 통해 대상 1곳, 우수 1곳, 장려 3곳 등 최종 우수사례 5곳을 선정​했다.경북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후보 8곳에 경주시와 포항시가 나란히 이름을 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