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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차 공공기관 56곳 유치전…박지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 강화

2시간전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가 유치 대상 기관을 56곳으로 재정비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일부 기관은 전북 이전을 위해 관련 법률 개정까지 필요한 만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과 역할을 나눠 유치전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10일 염기남 정책기획관이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
수원특례시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휴일에도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최근 폭염이 연일 지속됨에도 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가 최종 후보 지명과 동시에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이 시민 평가를 거쳐 백승주·윤난실 두 후보...
국민의힘은 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것에 "주범은 전직 경기도지사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공세를 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전북 정읍시가 상반기 전기차 보조금이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추가경정예산 35억 원을 편성해 하반기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 7일 정읍시에 따르면 하반기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200대, 전기화물차 67대, 전기승합차 3대다. 앞서 시는 상반기 전기승용차 199대와 전기화물차 91대 등 모두 290대의 구매를 지원했다. 차종별 최대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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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단위 염소 생산자 조직인 가칭 전국염소협회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가 지난 7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전국 염소사육 농가와 관련 업계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생산자 권익 보호와 정책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 생산자 조직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협회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은 8월 10일 북광주세무서를 방문해 체납관리단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역대급 무더위 속에서도 체납정리 업무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체납관리단 직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체납정리 과정 중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체납 상담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민원응대 및 업무 수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직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업무개선 의견을
크래프톤은 11일부터 펍지 성수에서 여름 테마 행사 '펍지 성수 프레젠츠 : 블루존'을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배틀그라운드'에서 생존을 압박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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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이 무너지면 K-컬처도 오래 버틸 수 없습니다.”강남진 전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교수이자 극단 드라마스튜디오 대표 겸 연출가가 인터뷰 시작부터 문화예술 지원체계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일회성 공모 사업과 정부 지원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문화재단은 예술 생태계 조성에 집중하고, 시민과 기업이 직접 예술인을 후원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며, 극단을 운영하고 있는 강 전 교수는 7일 진행한 SNS 인터뷰에서 “예술인이 지속적으로 창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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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북식품수출기업협회 등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한 전화 기반 카카오T 택시 호출 서비스가 꾸준히 이용되고 있다.특히 고령층 등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이용자들이 병원이나 시장을 오가는 일상적인 이동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카카오모빌리티는 KTis와 함께 운영하는 ‘02-114 카카오T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비스의 이용 규모가 최근 월 2만건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지난해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누적 호출 건수는 약 15만건이며, 이용자는 약 6만명으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앱을 직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는 여름철 해충으로부터 취약계층 홀로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역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방역 전문업체와 연계하여 주거환경이 취약한 홀로사는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실내 살충 소독과 주택 주변 외부 방역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해충 발생을 예방하고 감염병 위험을 줄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이규일 센터장은 "여름철 해충은 감염병과 각종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이번 방역사업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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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과 함께 '자연공원법'에 따른 보호·관리를 받아야 할 경기도립공원 주변에서 음식점 영업장을 신고 없이 확장하거나 하천수를 무단으로 끌어다 쓰는 등 불법행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광명시 하안4동을 비롯해 지방선거·대선·총선에서 투표자 수를 1시간 이상 미리 서버에 입력한 정황이 확인됐다.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시간대별 서버 입력시간’ 자료에 따르면 실제 시각보다 1시간 이상 먼저 투표자 수가 입력된 투표구는 6·3 지방선거 47곳, 대선 26곳, 2024년 총선 44곳 등 총 117곳이다.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광명시 하안4동 제1·제2·제3투표구의 경우 낮 12시 기준 투표자 수가 오전 11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1조 1711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은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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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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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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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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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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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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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2026 초등학생 여름방학 글로벌 영어 캠프’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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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동구 초등학생 여름방학 글로벌 영어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동구 희망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영어 캠프는 지난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5일간 통학형으로 운영됐으며, 전문 영어 교육기관인 부산글로벌빌리지에 위탁하여 진행됐다.참가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40명으로, 동구는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교육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