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성수’와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건설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기술 도입을 겨냥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혁신 기술 확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20일 롯데건설은 ‘서울창업허브 성수’와 협력해 2026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설현장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스마트 건설 기술 확산을 목표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24시간전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성수 음악 복합문화공간 성수율에서 모션베드 체험 팝업 '더 모션 클럽'을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운영한다.일룸은 지난 3월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모션 —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을 모션 가구로 해결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이번 팝업은 해당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모션 가구에 대한 관심을 오프라인 체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더 모션 클럽’은 모션
  충북 음성군체육회는 지난 18일 음성읍 용산리 봉학골에서 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와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기원제를 지냈다. 충북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와 성수 채수 장소에서 진행된 이날 기원제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김영호 음성군의회의장, 음성군체육회 임직원과 종목별체육가맹단체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반기문마라톤대회와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음성군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은 “
우리은행은 공연 창작자와 관객을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 ‘투더문’을 지난 22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투더문은 단순한 티켓 예매나 금융 연계 사업을 넘어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으며, 공연 탐색부터 예매와 콘텐츠 소비까지 하나의 채널에서 이용 가능한 상생형 통합 플랫폼이다. 공연 탐색 메뉴인 ‘PYO’는 성수, 홍대, 이태원 등 주요 문화 상권을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해 관객이 본인의 동선에 맞춰 자연스럽게 공
오는 5월 서울숲에는 9만㎡규모 정원이 조성된다.서울시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순수 조성면적만 9만㎡, 167개 정원이 펼쳐진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최장기간인 180일간 진행된다.올해 박람회 순수 정원조성 면적은 2024년 뚝섬한강공원 대비 약 7.5배, 작년 보라매공원 대비 4.5배까지 확대된 규모다.올해 박람회는 메인행사장인 서울숲은 물론 인근 한강, 성동구와 광진구까지 정원을 연결해 시민들이 더 폭넓게 즐기도록
대전관광공사가 서울 성수동에서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씨패밀리, 대전의 로컬 베이커리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꿈돌이의 서울 상륙은 오는 20~26일까지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29CM와 협업으로 이뤄졌다.이번 행사는 ‘빵티칸’ 대전의 매력을 서울의 MZ세대에게 알리기 위한 것으로, 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꿈씨패밀리를 선보인다.서울 성수동 소재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 2’는 행사기간 동안 꿈돌이를 비롯해 꿈씨패밀리와 빵으로 가득 채워진다.공사와 29CM
롯데건설이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우수 스타트업 지원기관 ‘서울창업허브 성수’와 함께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롯데건설은 ‘서울창업허브 성수’와 협력해 오늘부터 5월 11일까지 2026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건설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건설 기술 도입을 촉진하고, 건설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데 주력한다.모집분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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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 추진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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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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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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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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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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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주택자 실거주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비거주 감면은 축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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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 특별공제와 관련해 실거주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비거주의 경우엔 양도소득세 감면을 축소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엑스에 글을 올려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것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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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 만든다고 벌목 논란…세계평화의 숲 이달 복원 완료
1시간전
자전거길 조성을 위한 벌목으로 한때 도마 위에 오른 인천 영종도 '세계평화의 숲'이 이달 중 제모습을 되찾는다.인천시 중구는 '세계평화의 숲 완충녹지 식생 복원 사업'을 오는 3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전나무, 산수유, 조팝나무 등 9종 약 6천500주를 심어 훼손된 녹지 구간을 복원하는 이 사업에는 2억원이 투입됐다.앞서 중구는 지난해 10∼11월 세계평화의 숲 1.5㎞ 구간에 흙으로 된 자전거길을 조성하기 위해 절반 구간의 수목을 베어 냈다. 영종과 청라의 해안선을 따라 순환하는 '300리 자전거 이음길'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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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고덕신도시 아테라’ 견본주택 개관… 수요자 발길 이어진다
개관 첫날부터 대기줄 형성… 설계·입지 모두 높은 관심‘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 합리적 분양가와 우수한 상품성 동시에 갖춰 금호건설이 경기 평택 고덕신도시에 분양하는 ‘고덕신도시 아테라’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이 길게 늘어졌다. 현장에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신혼부부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수요자들이 몰렸다. 내부 설계와 단지구성, 특화 상품, 청약 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려는 이들로 상담석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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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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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요구 10차례 불응…3천만원 임금체불 사업주 체포
2시간전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은 임금과 퇴직금 3천여만원을 체불한 상태로 수사를 기피한 혐의로 모 제조업체 대표인 50대 A씨를 체포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인천시 서구 한 플라스틱 사출 공장을 운영하면서 노동자 5명의 임금과 퇴직금 3천300만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평소 외근을 한다는 이유로 사업장을 벗어나거나 근로감독관의 출석 요구에 10차례 이상 불응하면서 수사를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인천북부지청은 지난 22일 오후 "A씨가 사업장에 복귀해 숙식하고 있다"는 신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