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HS화성이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명운이 걸린 경남 사천 ‘용당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에서 뛰어난 시공 DNA를 증명했다. MRO는 항공 유지·보수·정비를 뜻한다. 19일 HS화성에 따르면 전날 열린 ‘용당 일반산업단지’ 준공식에서 사천시로부터 성공적인 시공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황철희 HS화성 현장 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고도의 정밀함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특수 분야인 항공산업 기반 시설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HS화성의 기술적 신뢰도에 대한 공인이다. 이 산업단지는 경남도와 사천시가 총사
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HS화성이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15일 HS화성에 따르면 지난 12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 주관 정책 간담회에서 안전관리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및 정상민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현오 HS화성 전무가 수상자로 나서 그간 성과를 공식화했다. HS화성은 지난 2023~2025년 평택, 파주, 성남, 남양주 등 경기 지역 10여 개 사업장을 포함한 전국 현장에서 단 한
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HS화성의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 소재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화장실 청소 등 내부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친 뒤 ‘토구 점퍼’를 기증했다.
HS화성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달 28일 대구 서구지역 일원에서 약 20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및 벽지·바닥 교체 등 ‘사랑의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 중견 건설사 HS화성이 3월 5일 공시를 통해 케냐 도시도로청과 BRT 라인 5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은 케냐 나이로비 카운티에서 진행되며, 계약금액은 313억5336만7156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6127억8003만4467원의 약 5.1%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3월 4일 체결됐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다. 계약금은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기성불로 지급된다. 계약금액은 총계약금액 5326만4078.48달러 중 HS화성의 지분 40%를
대구·경북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HS화성이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 첫 깃발을 꽂았다. 2024년 7월 사명 변경 후 해외시장 개척에 공을 들여온 지 1년 7개월 만에 거둔 값진 결실이다. 8일 HS화성에 따르면 최근 아프리카 케냐 도시도로청이 발주한 ‘나이로비 간선급행버스체계 도로공사’를 수주, 아프리카 인프라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이번 수주는 HS화성의 68년 정밀 시공 노하우에다 파트너사인 영진종합건설의 해외 사업 및 행정 역량이 맞물린 전략적 승리라는 평가다. 영진종합건설은 사업 전반의 안정적 운영, HS
건설업계에 몰아친 혹한기 속에서도 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HS화성이 외형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뛰어난 수준의 경영 성적표를 내놨다. 29일 HS화성에 따르면 지난 27일 대구 본사 컨퍼런스홀에서 ‘제6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6595억원을 기록, 전년 6128억원 대비 7.6% 늘었다고 발표했다.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선별적 수주와 안정적인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영업이익은 432억원으로 전년 237억원 대비 82.2%, 당기순이익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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