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지난 7일, 트렌드의 중심지인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배홍동 플래시몹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델 30명이 배홍동 디자인 슈트를 입고 성수동 거리를 런웨이처럼 걷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는 배홍동 광고 영상 속 장면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구현한 것으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농심의 대표 비빔면
농심이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비빔면 브랜드 ‘배홍동’을 앞세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광고 속 장면을 오프라인에서 재현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8일 농심에 따르면, 전날 열린 행사에는 모델 30명이 참여해 배홍동 디자인 슈트를 입고 성수동 거리를 런웨이처럼 걷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번 행사는 방송인 유재석이 출연한 배홍동 광고 영상의 장면을 실제 거리 공간에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 콘셉트를 현장 이벤트로 확장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플래시몹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사전에 공지된 시간
건축물 냉난방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에너지원인 ‘수열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는 분위기 조성되고 있다.이러한 시점에서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옛 삼표레미콘 부지에 조성되는 복합시설에 수열에너지 도입이 시동을 걸었다.설비가 구축되면 수열에너지를 통해 기존 냉난방 에너지 사용량을 약 35% 줄일 전망이다.이를 위해, 27일 한국수자원공사는 에스피성수PFV와 성수동 복합시설 수열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수열에너지는 여름철에는 대기보다 차갑고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따
대우건설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을 선보였다. 서울숲 핵심 동선에 조성된 ‘SUMMIT Silo’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삶의 정점’을 공간으로 구현한 프로젝트다.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자연과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정원도시 서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써밋 사일로를 공개했다. 행사는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를 잇는 71만㎡ 규모로 마련됐으며, 국내외 관람객 1500만명 방문을 목표로 하는 역대
GS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가 성수동 '하우스 자이'에 이어 서울 목동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GS건설은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GS건설이 이번 팝업관 장소로 백화점을 선택한 것은 목동 지역 주민들에게 익숙하고 접근성이 높은 생활 중심 공간이라는 점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또한, 자이가 제안하는 새로운 주거 모델인 '하이퍼트'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가 백화점이 지닌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음악·영화·뮤지컬 등 그간 지원해온 창작자 사업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체험형 공간이다.21일 CJ문화재단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드림 투 스테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이 진행해온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 ‘스토리업’,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현장에는 뮤지션들의 악기와 공연 소품, 영화 트레일러 영상, 뮤지컬 의상과 포스터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 ‘SUMMIT Silo’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서울숲의 자연 생태 환경과 성수동 일대를 연계해 정원 문화를 도시 공간으로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총 71만㎡ 규모에 국내외 관람객 1,500만 명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Seoul, Green Culture: 자연과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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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후보,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 안타깝다”
김광수 제주틀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으로 규정하며 대통령 관저 비리와 연결시키는 정치공세가 과연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고의숙 후보 측이 내놓은 보도자료에는 김광수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 ‘관저 비리와 판박이’ 등 자극적 표현으로 몰아가며 교육감 선거를 사실상 정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며 “객관적 조사나 법적 판단도 없는 상황에서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는 책임 있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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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추가보상 위한 협의를"…유정복 "기존 4자합의 이행을"
4일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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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앨리웨이 인천과 함께 ‘전통’ 테마 가족 축제 개최
5일전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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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위생 위반업소 19곳 적발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집중단속 결과, 19곳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점검은 도내 축산물 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376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위반 사례는 △원산지 거짓 표시 1건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4건△시설기준 위반 1건 △건강진단 미실시 2건 △개체 이력번호 불일치 9건이다.  특사경은 단속 과정에서 도내 소고기 취급업소 제품 200건을 채취해 동물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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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 “제천·단양 북부권 교육벨트 구축” 공약 발표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는 26일 단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천·단양 등 충북 북부권 미래교육 구상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제천과 단양은 생활과 문화, 교육이 연결된 충북 북부권 공동생활권”이라며 “두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연결해 북부권 전체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제천을 바이오·미디어교육 도시로, 단양을 유네스코·체험교육 도시로 육성해 두 지역을 연계한 북부권 교육벨트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제천지역 공약은 옛 제천제일고 부지에 수영장과 돌봄방과후센터, 문화공연장, 북카페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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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둘레길 걸으며 상쾌한 초여름 정취 만끽
오늘 고등학교 동문 20여 명과 함께 남한산성에 올랐다.남한산성 둘레길을 걸으며 상쾌한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했다.5월의 절정 남한산성. 모처럼 주말을 맞아 상쾌한 여름빛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산성 일대는 하루종일 사람들로 넘쳐났다.우리는 산기슭에서 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단체 사진을 찍은 뒤 남문을 출발해 북문~서문~수어장대~남문에 이르는 3.8km의 둘레길을 따라 2시간 동안 트레킹을 즐겼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 역사 테마길 1코스다.해맑은 여름볕이 내리 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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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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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운행 31일부터 정상화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사고 여파로 차질을 빚던 열차 운행이 31일부터 정상화된다. 30일 코레일은 “모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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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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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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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기 전, 귀호강”... 인천공항 출국장 물들인 ‘크로스오버’의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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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오후 5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탑승구역 내 서편 노드광장에서 특별한 음악 축제가 열렸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기획한 출국길 콘서트 ‘싱크 인 크로스오버 - 출국 전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이 여행객들의 환호 속에 펼쳐졌다.두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공연은 출국을 앞둔 여객들에게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문화예술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행기를 기다리는 지루할 수 있는 시간이 순식간에 ‘오감 만족’의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 순간이었다.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대한민국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