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휴대용 기상관측장비 5대를 도입해 드론 비행의 안전성을 더한다. 시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3차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에 선정, 휴대용 기상관측장비 5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장비는 총 1억 1,000만 원 상당으로, 시가 시범 운용한 뒤 조달청으로부터 무상으로 받게 된다. 도입되는 휴대용 기상관측장비는 기존 이동형 장비보다 무게를 약 10분의 1로 줄여 성인 1명이 현장에서 5분 이내 설치할 수 있다. 설치된 지점의 풍향·풍속·기압·기온·습도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전송할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경상북도가 미국 메릴랜드주 및 글로벌 양자기업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9월 23일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구미시, IonQ, SDT와 양자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메릴랜드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