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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엠반도체 황호석 부사장(사내이사), 소유 주식 수량 3988주 감소…소유 지분율 0.01%p 하락

2차전지 보호회로 전문 기업 아이티엠반도체의 황호석 부사장이 소유한 아이티엠반도체 주식 수량이 3988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2만1543주, 지분율은 0.0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1만7555주, 지분율은 0.0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988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일 보통주가 3988주 감소...
유럽연합이 범용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사전 점검과 시장 접근 제한, 과징금 부과 권한을 새로 시행했다.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등 미국 AI 기업의 유럽 내 규제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EU 집행위원회는 앞으로 역내에서 공개되는 범용 AI 모델에 대해 사전 평가를 요구할 수 있으며, 필요하면 유럽 시장 접근을 제한할 수 있다. 규정을 위반한 사업자에게는 1500만유로 또는 연간 매출의 3% 가운데 더 큰 금액을 과징금으로 부과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55억원을 만기 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취득 결정일은 2026년 8월 4일이며, 취득금액은 원금 및 이자를 합산한 57억2044만원이다. 취득 방법은 장외매수이고, 취득자금은 자기자금으로 충당한다. 지급 예정일은 2026년 8월 4일이다.해당 사채는 2025년 4월 11일 사모 방식으로 발행됐으며, 만기일은 2030년 4월 11일이었다. 사채 권면 총액은
AI 확산으로 제기되는 새로운 보안 위협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의가 활발하다. 보안을 넘어 반도체, 플랫폼 기업들까지 참여하는 업체 간 연대도 구체화되고 있다.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가 출범 일주일 만에 첫 워킹그룹 SAFE를 꾸리고 AI 보안 사고 대응 제안을 공개했다. 제안은 AI 사이버보안 사고를 기밀로 신고하는 방식, 피해를 입은 당사자에게 알리는 절차, 책임 추궁보다 학습에 초점을 둔 사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는 전국 사업자·상권·의료 등 20개 카테고리에 걸친 약 515만 페이지 분량 데이터를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개방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빅밸류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집중화·확산’ 투트랙 전략 가운데 데이터 저변을 넓히는 ‘확산’ 일환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검색 대신 챗GPT 같은 AI 답변으로 정보를 얻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AI에 잘 읽히는 콘텐츠에 대한 기업들 관심이 높다. 유통·커머스·금융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회사들이 자사 정보를 AI가 이해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의 펌웨어 결함으로 해커들이 이용자 자산에서 88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탈취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업계 전반에 신뢰 위기가 다시 불거졌다고 3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브루스 펜튼 등 회의론자들은 이번 사태를 '내 자산은 내가 지킨다'는 셀프커스터디 철학의 실패 사례로 지목했다. 반면 초기 비트코인 개발자 피터 토드는 하드웨어 지갑 결함 규모가 중앙화 플랫폼의 시스템
큐로홀딩스가 운영자금 34억126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는 보통주 126만4409주이며, 1주당 발행가액은 269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633만5615주다. 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과거 1개월간·1주일간·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액인 기준주가를 적용해 산정됐으며, 할인율 또는 할증률은 적용되지 않았다.증자방식은 제3자배정증자로, 정
경북 김천시는 오는 14일 오후 7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시민들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위해 ‘제4회 신바람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초청 공연 가수로 김용빈, 신승태, 설하윤, 채윤 등이 출연하며, 사회는 김천시 홍보대사 개그맨 박영진이 맡아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포도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최대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상업화를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품목허가
코오롱베니트는 과천 지역 IT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IT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봉사활동은 지난 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주간 진행된다.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일상 속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동일한 4주 과정을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2개
해양수산부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한·그리스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그리스 문화부와 공동으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국제교류전시 을 8월 11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그리스 국·공립박물관 15개소가 참여해 유물 348점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그리스 특별전이다. 신석기 시대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까지 약 6천 년에 걸친 고대 그리스 문명을 ‘바다가 빚은 문명’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할 예정이며, 8월
기후위기 대응 패러다임이 기존의 온실가스 감축 중심에서, 발생한 기후 피해를 최소화하고 회복력을 키우는 '선제적 적응' 체계로 대대적인 전화를 맞이한다. 국회 차원에서 기후위기 적응 전반을 종합적으로 규율하는 최초의 단독 법안이 첫 문턱을 넘어서며 법적 기틀을 다지게 됐다.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는 10일 제2차 탄소중립 기본법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후재난 예방과 사회적 회복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기후위기 적응 및 회복력 강화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의결된 제정안은 기존의
수원 한 아파트에서 화재로 숨진 모녀가 사고 이틀 후인 10일 요양원에 입소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지난 8일 오전 4시35분쯤 수원시 권선구 한 13층 규모 아파트 2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90대 여성 A씨와 60대 여성 B씨가 숨졌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10일 극심한 폭염 및 가뭄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절수 참여를 유도하고자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올해 경산시의 누적 강수량은 396mm에 그쳐 평년의 57%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특히 경산시의 주요 식수원인 운문댐의 저수율은 평년의 절반 수준인 25%대까지 떨어져 가뭄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에
정당지지도,민주당 44.6%·국민의힘 37.6% 2주 연속 오차범위 밖 민주당 우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대구 군위군이 명예 읍·면장들과 민선 9기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모았다.군위군은 10일 김진열 군수와 8개 읍·면 명예 읍·면장, 읍·면장, 관계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명예 읍·면장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미래 100년의 성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Wee센터는 8월 6일, 봉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만나고! 배우고! 성장하고!」문화캠프를 운영하였다.이번 문화캠프는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학생들은 액티비티 스포츠 활동, 글로벌 식문화 체험,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신체 활동과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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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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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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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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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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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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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듀대·소르본누벨대 총장들이 전북대 자문 맡는다…공동학위·연구까지 확대
미국 퍼듀대와 프랑스 소르본누벨대 등 해외 주요 대학 총장들이 참여하는 전북대학교의 국제협력 네트워크가 확대된다. 글로벌 기업과 국제 교육기구까지 가세해 공동학위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등으로 협력 분야도 다양해진다. 전북대는 해외 자매결연 대학 총장들을 중심으로 '글로벌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업·국제기구와 연계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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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넘어 기후 안전망 구축… 국회 기후특위, ‘기후위기 적응·회복력 강화법’ 소위 전격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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