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중독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는 인공지능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도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마카오대학교 심리학과 크리스찬 몬타그 교수는 AI에 대해 긍정적인 사람들이 SNS를 더 많이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가설을 세우고, 독일 거주 성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AI에 대한 신뢰와 SNS 사용 시간을 묻는 질문에 답했고, 그 결과 AI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일수록 SNS 사용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