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번복으로 경선에 복귀한 이범석 청주시장이 6·3전국동시지방선거 청주시장 재도전에 나서게 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일 6·3전국동시지방선거 청주시장 본경선 결과 이 시장이 서승우 예비후보를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청주시장 선거는 이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후보 간의 매칭으로 정해졌다.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이 시장의 컷오프 결정을 철회해 다시 경선 참여 기회를 주기로 했다.이로써 충북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는 제천시장 경선만 남게 됐다. 제천시장 본경선 결과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신청했다 '컷오프'된 6선 주호영 의원은 23일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에 출마하지 않겠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 된 이후 무소속 출마를 시사해 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불출마를 선언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대구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 국회부의장 주호영 의원입니다. 저는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어제 서울고등법원은 제가 낸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당헌, 당규를 현저히 위반했다거나 객관적 합리성을 현저히 잃은 심사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대구광역시장 공천에서 배제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제기됐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진숙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예비후보자는 25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기자회견을 해 “다시는 이런 부당한 컷오프는 없어야 한다. 다시는 이런 불공정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대구광역시장 공천을 신청했지만 공천에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대구광역시장 불출마를 선언하며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주호영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어제 서울고등법원은 제가 낸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를 기각했다”며 “
충청타임즈 독자권익위원회 2월~4월 회의가 21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위원들은 이날 본보가 보도한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의 공천배제 관련 소식을 입체적으로 보도하는 등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특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공약 발표 등을 통해 유권자들이 후보들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남동우 위원장3월16일자에는 충북경찰과 관련한 같은 사안 기사가 1면과 3면에 주요 기사로 다뤘다. 내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이 이에 불복해 법원에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항고심에서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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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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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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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경기도일자리재단,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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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1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18일 대변인 논평을 주고받으며 다시 충돌했다.국민의힘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GTX-A 삼성역 구간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건설사 과실까지 오세훈 탓이냐"며 "'술집 폭행·토론회 줄행랑' 정원오는 당장 사퇴하라"고 공세를 펼쳤다.이에 맞서 민주당은 "5·18 민주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거부한 국민의힘은 역사의 퇴행을 멈추고 오월의 정신 앞에 응답하라"고 받아쳤다.국민의힘 윤영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어 "GTX-A 삼성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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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첫날 현장 점검
고유가로 인한 국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이 추진 중인 가운데, 충남도가 운영 상황 점검에 나섰다.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은 18일 홍성군 홍성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도는 2차 지급 개시 첫날 접수 창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체계를 확인하고자 이번 현장 점검을 마련했다. 이날 홍 권한대행은 홍성군으로부터 지원금 지급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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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치경찰, ‘힐링버스’로 마음 건강 챙겨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8일 도청에서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힐링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자치경찰 힐링버스는 직무 스트레스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노출되기 쉬운 자치경찰관의 정신 건강 회복을 돕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위원회는 재난 대응 전문 의료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정신 건강 지원 체계를 지속 구축·운영 중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병원 충청권트라우마센터의 ‘마음 안심 버스’를 활용해 진행했다. 의료 장비를 갖춘 전용 버스 안에서 △스트레스 지수 및 신체 증상 측정 △